근로장려금 정기신청 2026: 5월 1일~6월 1일·소득기준·홈택스 신청방법 정리

신뢰 카드

  • 최종 확인일: 2026-04-10
  • 공식 근거: 국세청 근로·자녀장려금 신청기간 및 방법, 신청자격, 심사 및 지급 안내
  • 변동 가능: 홈택스 화면, 모바일 신청 화면, 개별인증번호 안내 방식은 바뀔 수 있습니다.
  • 면책: 이 글은 일반 정보입니다. 실제 지급 여부와 금액은 가구 구성, 소득·재산 심사, 체납 여부, 신청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3줄 핵심 요약

  • 2025년 귀속 근로·자녀장려금 정기신청은 2026년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입니다.
  • 정기신청은 100% 지급 기준이고, 6월 2일부터 12월 1일까지 하는 기한 후 신청은 95%만 지급됩니다.
  • 소득기준과 재산기준을 먼저 확인하고, 홈택스·손택스·ARS 중 편한 방식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오늘의 미션

  1. 내가 근로소득만 있는지, 사업소득이나 종교인소득도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2. 가구 유형이 단독, 홑벌이, 맞벌이 중 어디인지 확인합니다.
  3. 5월 1일~6월 1일 안에 홈택스나 ARS로 정기신청을 끝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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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장려금 정기신청이란?

근로장려금은 일을 하고 있지만 소득이 적은 가구를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단순 복지금이라기보다 근로를 이어가는 가구의 실질소득을 보완하는 성격으로 이해하면 쉽습니다.

정기신청은 1년치 소득을 기준으로 신청하는 방식입니다. 근로소득만 있는 사람뿐 아니라 사업소득이나 종교인소득이 있는 사람도 이 정기신청 구간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2025년 귀속 기준으로 근로소득, 사업소득, 종교인소득이 있는 가구가 신청 대상입니다. 다만 근로소득만 있는 사람은 반기신청과 정기신청 중 선택할 수 있고, 사업소득 또는 종교인소득이 함께 있으면 정기신청을 해야 합니다.

즉, 아르바이트나 직장소득만 있는 사람은 반기신청 경험이 있을 수 있지만, 사업소득이 조금이라도 섞이면 5월 정기신청으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나는 반기신청 대상인지, 정기신청 대상인지 어떻게 보나요?

핵심은 소득 종류입니다. 2026년에 신청자나 배우자가 근로소득만 있으면 반기신청을 볼 수 있지만, 사업소득이나 종교인소득이 있으면 정기신청으로 봐야 합니다.

그래서 배달, 프리랜서, 간단한 사업소득이 함께 있으면 반기신청보다는 정기신청 기준으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소득기준과 재산기준

근로장려금은 소득기준과 재산기준을 같이 봅니다.

가구 유형근로장려금 총소득 기준
단독가구2,200만 원 미만
홑벌이가구3,200만 원 미만
맞벌이가구4,400만 원 미만

재산기준은 2025년 6월 1일 현재 가구원 모두의 재산합계가 2억 4천만 원 미만이어야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부채를 차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또 재산합계가 1억 7천만 원 이상 2억 4천만 원 미만이면 장려금이 전액이 아니라 50%만 지급됩니다.

가구 유형은 왜 중요하나요?

같은 소득이라도 단독가구인지, 홑벌이인지, 맞벌이인지에 따라 기준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내 연봉 숫자만 보는 것보다 가구 유형을 먼저 정확히 잡는 편이 중요합니다.

자녀장려금은 무엇이 다른가요?

자녀장려금은 자녀가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보는 별도 장려금입니다. 자녀장려금의 총소득 기준은 홑벌이가구 또는 맞벌이가구 7,000만 원 미만입니다.

즉, 근로장려금 기준은 넘더라도 자녀장려금은 해당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자녀가 있으면 둘을 같이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소득세 자녀세액공제랑 같이 받나요?

국세청 안내 기준으로 소득세 자녀세액공제와 자녀장려금을 중복 신청하면 자녀세액공제 금액이 차감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둘 다 무조건 따로 받는 구조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신청기간과 지급 시기

2025년 귀속 정기신청 기간은 2026년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입니다. 기한 후 신청은 2026년 6월 2일부터 12월 1일까지입니다.

구분기간지급 기준
정기신청2026.05.01 ~ 2026.06.01100% 지급 기준
기한 후 신청2026.06.02 ~ 2026.12.0195% 지급

정기신청분은 9월 말까지 지급됩니다. 그래서 급여 보전 효과까지 생각하면 기한 후 신청보다 정기신청 안에 넣는 편이 훨씬 유리합니다.

홈택스·ARS 신청방법

신청 방법은 크게 3가지입니다.

  1. 홈택스 PC 또는 손택스 앱 신청
  2. ARS 1544-9944 전화 신청
  3. 모바일 안내문·우편 안내문 QR코드 신청

안내문을 받은 사람은 개별인증번호로 비교적 간단하게 신청할 수 있고, 안내문을 받지 못한 경우에도 홈택스에서 직접입력신청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신청안내문을 못 받았으면 끝인가요?

아닙니다. 국세청은 안내문을 받지 못했더라도 소득·재산 요건을 충족하면 홈택스에서 직접 신청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그래서 문자나 우편이 안 왔다고 바로 포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혼자 신청이 어려우면 어떻게 하나요?

국세청 장려금 상담센터 1566-3636을 통해 신청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부모님이나 고령층, 홈택스가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게 특히 유용합니다.

기한 후 신청은 왜 손해인가요?

기한 후 신청은 아예 못 받는 것은 아니지만, 해당 장려금의 95%만 지급됩니다. 즉, 받을 수 있는 금액이 줄어드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어차피 나중에 해도 되지”보다는, 정기신청 구간에 끝내는 편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체납이 있으면 어떻게 되나요?

국세청 안내 기준으로 체납액이 있으면 환급금액의 30%를 한도로 체납액에 충당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상 금액이 그대로 전액 입금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 글이 필요한 사람

  • 5월 정기신청 전에 미리 기준을 확인하고 싶은 사람
  • 근로소득 외에 사업소득이 조금 있는 사람
  • 자녀가 있어 자녀장려금까지 같이 보고 싶은 사람
  • 문자 안내를 못 받아도 신청 가능한지 궁금한 사람

자주 헷갈리는 포인트

  • 사업소득이 있는데도 반기신청만 생각하는 경우
  • 가구 유형을 잘못 잡는 경우
  • 재산에서 부채를 차감해 계산하는 경우
  • 안내문이 안 왔으면 대상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경우
  • 기한 후 신청도 똑같이 100% 받을 거라고 생각하는 경우

신청 전 체크리스트

  1. 내가 단독·홑벌이·맞벌이 중 어디인지 확인했는지
  2. 2025년 총소득이 기준금액 미만인지 확인했는지
  3. 2025년 6월 1일 기준 재산합계가 2억 4천만 원 미만인지 확인했는지
  4. 자녀가 있으면 자녀장려금도 같이 볼지 정했는지
  5. 5월 1일~6월 1일 안에 정기신청할 계획을 세웠는지

FAQ

Q1. 근로장려금 정기신청 2026 기간은 언제인가요?

A. 2026년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입니다.

Q2. 기한 후 신청도 가능한가요?

A. 네. 2026년 6월 2일부터 12월 1일까지 가능하지만 95%만 지급됩니다.

Q3. 사업소득이 있으면 반기신청 가능한가요?

A. 아닙니다. 사업소득이나 종교인소득이 있으면 정기신청으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Q4. 재산이 2억 4천만 원 미만이면 무조건 전액 받나요?

A. 아닙니다. 재산합계가 1억 7천만 원 이상 2억 4천만 원 미만이면 산정액의 50%만 지급됩니다.

Q5. 안내문이 안 와도 신청할 수 있나요?

A. 네. 홈택스에서 직접입력신청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 로그

  • 2026-04-10: 국세청 근로·자녀장려금 2026 신청기간·자격 기준 반영

공식 확인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