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 카드
- 최종 확인일: 2026-04-01
- 공식 근거: 시외버스 통합예매시스템(txbus) 취소수수료 안내, 국토교통부 정책뉴스
- 변동 가능: 노선, 예매처, 공항버스·시외버스 구분에 따라 세부 기준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면책: 이 글은 일반 정보입니다. 실제 취소 가능 여부와 환불 금액은 예매 시점, 발권 상태, 탑승 노선, 예매처 운영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3줄 핵심 요약
- 시외버스 취소 수수료는 평일·주말·명절과 취소 시점에 따라 달라집니다.
- 출발 2일 전까지는 무료지만, 출발 직전과 출발 후에는 수수료가 빠르게 커집니다.
- 특히 출발 후 1시간 초과~4시간 이내 취소 수수료는 2026년 5월 1일부터 더 올라가므로 지금 기준과 5월 이후 기준을 나눠서 보는 편이 좋습니다.
오늘의 미션
- 내 예매가 평일인지, 주말·공휴일인지, 명절인지 먼저 구분합니다.
- 출발 3시간 전인지, 3시간 이내인지 확인합니다.
- 출발 후라면 지금이 2026년 5월 1일 전인지 후인지까지 같이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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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외버스 취소 수수료가 왜 중요한가요?
시외버스는 기차나 항공보다 가볍게 예매하는 경우가 많아서, 막상 취소할 때 수수료를 늦게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평일, 주말, 명절에 따라 수수료가 다르고, 출발 직전과 출발 후에는 부담이 더 커질 수 있어 “일정이 바뀌면 바로 취소”가 훨씬 중요해졌습니다.
출발 전 취소 수수료
출발 전 수수료는 요일과 시점에 따라 나뉩니다. 먼저 표를 보면 이해가 쉽습니다.
| 취소 시점 | 월~목 | 금~일·공휴일 | 명절(설·추석) |
|---|---|---|---|
| 출발 2일 전까지 | 0% | 0% | 0% |
| 1일 전~3시간 이전 | 5% | 7.5% | 10% |
| 3시간 이내~출발 전 | 10% | 15% | 20% |
핵심은 금요일이 평일이 아니라 주말 구간으로 잡힌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금요일 버스는 “평일처럼” 생각하면 수수료를 착각하기 쉽습니다.
명절 수수료는 언제 적용되나요?
명절 기준은 설·추석 전전일, 전일, 당일, 다음날에 적용되는 방식으로 보면 됩니다. 그래서 명절 연휴 이동은 평소보다 더 일찍 취소 여부를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출발 후 취소 수수료
출발 후는 수수료가 더 큽니다. 특히 시간을 넘길수록 환불 가능 금액이 크게 줄어듭니다.
| 취소 시점 | 수수료 |
|---|---|
| 출발 후~1시간 이내 | 40% |
| 출발 후 1시간 초과~4시간 이내 | 2026년 4월 30일까지 50% |
| 출발 후 4시간 초과 | 100% |
즉, 버스를 놓쳤더라도 “조금 있다가 취소하지 뭐”라고 미루면 손해가 커질 수 있습니다.
2026년 5월 1일부터 달라지는 점
가장 크게 바뀌는 부분은 출발 후 1시간 초과~4시간 이내 취소 수수료입니다.
- 2026년 4월 30일까지: 50%
- 2026년 5월 1일부터 2027년 4월 30일까지: 60%
- 2027년 5월 1일부터: 70%
그래서 지금 4월에 검색한 사람과 5월 이후 검색한 사람은 적용 수수료가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글을 보는 시점이 5월 이후라면 출발 후 수수료는 60%로 생각하는 편이 맞습니다.
왜 수수료가 올라갔나요?
정부는 출발 직전·직후 취소가 많아 실제 필요한 승객이 표를 못 구하는 문제와 노쇼 문제를 이유로 기준을 손봤다고 설명합니다.
즉, 이용자 입장에서는 부담이 커졌지만, 전체 좌석 운용 효율을 높이려는 방향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수수료 없이 취소되는 경우
대표적으로 아래 2가지는 무료 취소 구간으로 보면 됩니다.
- 출발 2일 전까지 취소
- 일부 경우 예매 또는 발권 시점 기준 1시간 이내 취소
특히 방금 예매했는데 바로 일정이 바뀐 경우라면, 시점을 빨리 확인해 무료 취소가 되는지 먼저 보는 편이 좋습니다.
공항버스는 같은 기준인가요?
아닙니다. 서울시 공항버스 한정면허 노선은 별도 수수료 표가 안내돼 있습니다. 그래서 공항리무진처럼 공항버스를 탈 경우에는 일반 시외버스 기준으로 단정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환불은 바로 되나요?
공식 안내상 카드 취소 처리는 카드 종류에 따라 보통 3~5일 정도 걸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취소 버튼을 눌렀다고 즉시 카드 사용내역에서 사라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글이 필요한 사람
- 주말이나 금요일 시외버스를 예매한 사람
- 출발 직전 일정이 바뀌어 취소 수수료가 걱정되는 사람
- 명절 버스 예매를 자주 하는 사람
- 출발 후 취소 수수료가 2026년에 어떻게 바뀌는지 궁금한 사람
자주 틀리는 포인트
- 금요일을 평일로 생각하는 경우
- 명절 수수료가 평소와 같다고 생각하는 경우
- 출발 후에는 어차피 같다고 생각하는 경우
- 4월과 5월 기준이 다르다는 점을 놓치는 경우
- 공항버스도 같은 수수료 체계라고 생각하는 경우
예매 전 체크리스트
- 이 일정이 월~목인지, 금~일·공휴일인지 확인했는지
- 명절 특별 구간인지 확인했는지
- 출발 3시간 전인지 아닌지 확인했는지
- 출발 후라면 1시간 이내인지 4시간 이내인지 확인했는지
- 지금이 2026년 5월 1일 전인지 후인지 확인했는지
FAQ
Q1. 시외버스는 출발 2일 전까지 무료 취소가 되나요?
A. 네. 공식 수수료 표 기준으로 출발 2일 전까지는 무료입니다.
Q2. 금요일은 평일 수수료인가요?
A. 아닙니다. 금요일은 주말·공휴일 구간으로 보는 편이 맞습니다.
Q3. 출발 3시간 전부터 수수료가 더 커지나요?
A. 네. 3시간 이내~출발 전 구간은 평일 10%, 주말 15%, 명절 20%입니다.
Q4. 출발 후에는 얼마가 빠지나요?
A. 출발 후 1시간 이내는 40%, 출발 후 1시간 초과~4시간 이내는 현재 50%이며 2026년 5월 1일부터는 60%입니다.
Q5. 취소하면 카드 환불은 바로 되나요?
A. 공식 안내상 카드 종류에 따라 3~5일 정도 걸릴 수 있습니다.
업데이트 로그
- 2026-04-01: 시외버스 통합예매시스템 공식 취소수수료 표 기준으로 신규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