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 카드
- 최종 확인일: 2026-03-31
- 공식 근거: 국세청 모두채움 신고 안내, 손택스 종합소득세 정기신고 안내
- 변동 가능: 홈택스 화면, 손택스 메뉴, 신고 유형 분류는 시스템 개편에 따라 바뀔 수 있습니다.
- 면책: 이 글은 일반 정보입니다. 실제 신고 유형과 납부·환급 금액은 국세청 안내 화면, 소득 종류, 공제 항목, 수정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3줄 핵심 요약
- 모두채움 신고는 국세청이 미리 채운 종합소득세 신고 내용을 확인해 제출하는 방식입니다.
- 홈택스, 손택스, ARS로 신고할 수 있고, 수정할 내용이 없으면 간단히 제출할 수 있습니다.
- 수입금액, 공제, 환급계좌가 다르면 그대로 제출하지 말고 수정 후 신고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오늘의 미션
- 내가 모두채움 신고 대상인지 홈택스나 손택스에서 먼저 확인합니다.
- 수정할 내용이 없으면 그대로 신고하고, 다르면 수정 신고로 들어갑니다.
- 환급 대상이면 환급계좌까지 마지막에 꼭 다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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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소득세 모두채움 신고란?
모두채움 신고는 국세청이 보유한 자료를 바탕으로 신고서 주요 항목을 미리 채워 보여주는 방식입니다. 예전처럼 처음부터 전부 직접 입력하는 방식보다 훨씬 간단해서, 종합소득세를 처음 신고하는 사람도 접근하기가 쉽습니다.
즉, “자동으로 끝나는 신고”라기보다 “미리 채워진 신고서를 확인하고 제출하는 방식”으로 이해하면 맞습니다.
누가 모두채움 신고 대상인가요?
손택스 안내 기준으로 모두채움 신고 화면은 단순경비율 사업소득, 근로·연금·기타소득이 있는 경우에 보일 수 있고, 3.3% 원천징수 환급이 포함되는 경우도 함께 안내됩니다.
쉽게 말하면 배달, 행사도우미, 강사, 프리랜서, 플랫폼 노동처럼 원천징수된 소득이 있는 사람이나 단순경비율 적용 대상자는 모두채움 안내를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안내문이 안 왔으면 대상이 아닌가요?
그렇게 단정하면 안 됩니다. 국세청은 개별 안내를 하지만, 실제로는 홈택스나 손택스 로그인 후 신고 화면에서 대상 여부를 직접 확인하는 편이 더 정확합니다.
즉, 문자나 알림이 안 왔다고 끝내지 말고 로그인해서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홈택스·손택스 신고방법
온라인 신고 흐름은 어렵지 않습니다.
- 홈택스 또는 손택스 접속
- 로그인
- 종합소득세 신고 메뉴 선택
- 모두채움 대상이면 맞춤형 안내 팝업 또는 모두채움/단순경비율 신고 화면 확인
- 미리 채워진 내용 확인
- 수정할 내용이 없으면 제출, 있으면 수정 후 제출
핵심은 팝업이 뜨면 바로 넘기지 말고, 수입금액과 환급 여부를 먼저 보는 것입니다.
손택스로도 가능한가요?
네. 손택스 종합소득세 정기신고 화면에서도 모두채움/단순경비율 신고 메뉴가 안내됩니다. 그래서 컴퓨터보다 휴대폰이 편한 사람은 손택스로 처리해도 됩니다.
다만 공제 항목을 자세히 수정해야 하거나 일반신고로 넘어가야 하면 PC가 더 편할 수 있습니다.
ARS 신고는 어떻게 하나요?
국세청 모두채움 환급 안내와 신고방법 자료에는 ARS 전화신고도 안내됩니다. 대표 번호는 1544-9944입니다.
ARS는 특히 환급형 모두채움 대상자가 간단하게 신고할 때 많이 쓰는 방식입니다. 다만 내용을 자세히 확인하거나 수정할 게 있으면 홈택스나 손택스가 더 편합니다.
정기신고는 언제 하나요?
손택스 안내 기준으로 정기신고는 신고기한 내, 즉 5월 신고로 보면 됩니다. 그래서 4월 말부터 5월 초 사이에는 미리 홈택스나 손택스 접속 상태를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종합소득세는 마감일이 가까워질수록 접속이 몰릴 수 있어서, 단순 대상자라도 너무 미루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수정 없이 신고할지, 수정 신고할지 어떻게 보나요?
모두채움의 가장 큰 장점은 “그대로 제출”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국세청이 보여준 수입금액, 세액, 환급계좌가 모두 맞다면 수정 없이 신고해도 됩니다.
반대로 수입금액이 다르거나, 공제 누락이 있거나, 환급계좌를 바꿔야 하면 수정 신고로 들어가는 편이 맞습니다. 빨리 끝내겠다고 무조건 그대로 제출하면 오히려 나중에 번거로워질 수 있습니다.
환급 계좌는 왜 꼭 확인해야 하나요?
환급 대상이면 마지막에 계좌번호를 입력하거나 확인하는 단계가 중요합니다. 계좌가 다르거나 오래된 계좌라면 환급이 늦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금액만 보고 끝내지 말고 계좌까지 확인해야 진짜 마무리입니다.
어떤 사람에게 특히 유용한가요?
- 3.3% 원천징수된 소득이 있는 프리랜서
- 단순경비율 대상 사업소득자
- 환급 대상인데 복잡한 일반신고는 부담스러운 사람
- 홈택스 신고를 처음 해보는 사람
자주 틀리는 포인트
- 미리 채워졌으니 무조건 맞다고 생각하는 경우
- 안내문이 안 왔다고 대상이 아니라고 넘기는 경우
- 환급계좌를 확인하지 않는 경우
- 수정할 게 있는데도 그대로 제출하는 경우
- 모두채움 대상이 아닌데 같은 화면만 찾는 경우
신고 전 체크리스트
- 홈택스나 손택스 로그인 가능한지
- 모두채움 대상 안내가 뜨는지
- 수입금액과 공제 내용이 맞는지
- 환급인지 납부인지 확인했는지
- 환급계좌 또는 납부 방법을 확인했는지
FAQ
Q1. 모두채움 신고는 무엇인가요?
A. 국세청이 미리 채운 내용을 확인해 종합소득세를 신고하는 방식입니다.
Q2. 손택스로도 가능한가요?
A. 네. 손택스 종합소득세 정기신고 화면에서 모두채움/단순경비율 신고 메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Q3. ARS 신고도 되나요?
A. 네. 환급형 모두채움 안내에는 ARS 1544-9944 신고가 함께 안내됩니다.
Q4. 그대로 제출해도 되나요?
A. 미리 채워진 내용이 실제와 같다면 가능합니다. 다르면 수정 신고로 들어가는 편이 맞습니다.
Q5. 3.3% 원천징수된 소득도 모두채움 대상이 될 수 있나요?
A. 네. 손택스 안내에는 3.3% 원천징수 환급이 포함된 경우도 모두채움/단순경비율 신고 화면에서 안내됩니다.
업데이트 로그
- 2026-03-31: 국세청 모두채움 신고 안내와 손택스 정기신고 화면 기준으로 신규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