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확인일: 2026-06-05
공식 근거: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9조 퇴직금의 지급 등, 고용노동부 노동포털 체불임금 해결 방법, 노동포털 진정서 민원, 노동포털 체불 임금 등·사업주 확인서 발급신청서, 고용노동부 퇴직금 계산기, 임금채권보장법
변동 가능: 실제 퇴직금 미지급 신고 처리기간과 지급 여부는 퇴직일, 계속근로기간, 평균임금, 퇴직연금 가입 형태, 중간정산 이력, 사업주 출석 여부, 체불금액 다툼, 증빙자료, 대지급금 청구 가능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면책: 이 글은 일반 정보입니다. 실제 퇴직금 지급 여부, 체불 인정 여부, 형사처벌, 대지급금 지급 가능성은 근로계약서, 임금명세서, 퇴직정산서, 근태자료, 지방고용노동관서 조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최종 확인은 고용노동부 노동포털, 지방고용노동관서, 근로복지공단 또는 노무 전문가를 통해 진행해 주세요.
퇴직금 미지급 신고방법은 퇴사 후 퇴직금이 정해진 기한 안에 들어오지 않았을 때 노동포털 또는 지방고용노동관서에 임금체불 진정을 제기하는 절차입니다. 퇴직금은 단순한 회사 내부 정산금이 아니라 근로자가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받을 수 있는 퇴직급여입니다.
퇴직금은 원칙적으로 퇴직으로 지급사유가 발생한 날부터 14일 이내 지급해야 합니다.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 당사자 간 합의로 지급기일을 연장할 수 있지만, 일방적으로 계속 미루는 경우에는 임금체불 신고와 대지급금 가능성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3줄 핵심 요약
- 퇴직금은 퇴직 후 14일 이내 지급이 원칙이며, 미지급 시 임금체불 신고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 노동포털 임금체불 진정은 처리기간이 토요일·공휴일 제외 25일로 안내됩니다.
- 사업주가 지급하지 않으면 체불 임금 등·사업주 확인서 발급 후 간이대지급금 청구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오늘의 미션
- 퇴사일과 퇴직금 지급기한 14일을 확인합니다.
- 계속근로기간이 1년 이상인지 확인합니다.
- 퇴직금 계산자료를 준비합니다.
- 회사에 퇴직금 정산서와 지급예정일을 요청합니다.
- 지급기한이 지나도 미지급이면 노동포털 진정서를 접수합니다.
- 체불이 확인되면 체불 임금 등·사업주 확인서와 대지급금 가능성을 확인합니다.
지원링크 루트맵
- 루트 A : 퇴직금이 얼마인지 모른다 → 퇴직금 계산방법 먼저 확인
- 루트 B : 퇴직금 세금이 궁금하다 → 퇴직소득세 계산방법 확인
- 루트 C : 퇴직 후 14일이 지났다 → 임금체불 진정서 접수 검토
- 루트 D : 사업주가 계속 지급하지 않는다 → 체불 임금 등·사업주 확인서 발급
- 루트 E : 회사가 지급 능력이 없다 → 간이대지급금 또는 도산대지급금 확인
1. 퇴직금 미지급이란?
퇴직금 미지급은 근로자가 퇴직했는데도 법정 지급기한 안에 퇴직금을 받지 못한 상태를 말합니다. 퇴직금은 보통 계속근로기간이 1년 이상이고 일정 근로시간 요건을 충족한 근로자에게 발생합니다.
| 구분 | 내용 | 확인할 자료 |
|---|---|---|
| 퇴직금 | 퇴직 시 지급되는 퇴직급여 | 퇴직정산서, 임금명세서 |
| 지급기한 | 퇴직 후 14일 이내 원칙 | 퇴사일, 지급예정일 |
| 미지급 | 기한 내 전액 또는 일부 미지급 | 통장 입금내역 |
| 신고 절차 | 임금체불 진정서 접수 | 노동포털, 지방고용노동관서 |
| 대지급금 | 국가가 일정 범위에서 대신 지급 가능 | 체불 확인서, 공단 청구 |
2. 퇴직금 지급기한 14일 기준
사용자는 근로자가 퇴직한 경우 지급사유가 발생한 날부터 14일 이내 퇴직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다만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에는 당사자 간 합의로 지급기일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 상황 | 기준 | 신고 검토 시점 |
|---|---|---|
| 퇴직 후 정상 정산 | 퇴직일로부터 14일 이내 지급 | 지급기한 전에는 회사 확인 우선 |
| 14일 경과 후 미지급 | 체불 가능성 | 임금체불 진정 검토 |
| 일부만 지급 | 미지급 잔액 확인 | 체불액 계산 후 신고 가능 |
| 지급기일 연장 합의 | 당사자 간 합의 필요 | 합의서 또는 메시지 보관 |
| 회사가 폐업·도산 | 지급 능력 문제 가능 | 대지급금 검토 |
3. 퇴직금 신고 전 먼저 계산해야 하는 이유
퇴직금 미지급 신고를 할 때는 “퇴직금을 못 받았다”는 사실뿐 아니라 얼마를 못 받았는지 계산해야 합니다. 체불금액이 명확해야 근로감독관 조사, 사업주 시정지시, 대지급금 청구 단계에서 진행이 수월합니다.
퇴직금 기본 공식
퇴직금 = 1일 평균임금 × 30일 × 재직일수 ÷ 365일
1일 평균임금 기본 공식
1일 평균임금 = 퇴직 전 3개월 임금총액 ÷ 퇴직 전 3개월 총일수
| 계산 항목 | 확인할 내용 | 자료 |
|---|---|---|
| 입사일 | 계속근로기간 시작일 | 근로계약서, 4대보험 자격 |
| 퇴사일 | 퇴직금 지급기한 기준 | 퇴직확인서, 사직서 |
| 퇴직 전 3개월 임금 | 평균임금 산정 기초 | 임금명세서 |
| 상여금 | 평균임금 반영 가능 | 상여 지급내역 |
| 연차수당 | 평균임금 반영 가능 | 연차수당 내역 |
| 중간정산 | 이미 정산한 기간 제외 가능 | 중간정산 서류 |
4. 퇴직금 미지급 신고 가능 상황
퇴직금 신고는 전액을 못 받은 경우뿐 아니라 일부만 지급된 경우, 계산이 잘못된 경우, 퇴직연금 납입이 누락된 경우에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 상황 | 신고 검토 여부 | 확인할 것 |
|---|---|---|
| 퇴직금 전액 미지급 | 신고 가능성 높음 | 퇴사일, 14일 경과 여부 |
| 퇴직금 일부 지급 | 잔액 체불 가능 | 정산서와 입금액 비교 |
| 평균임금이 낮게 계산됨 | 계산 오류 가능 | 상여금, 연차수당 반영 여부 |
| 1년 미만이라고 주장 | 계속근로기간 다툼 가능 | 계약갱신, 공백기간 |
| 프리랜서라고 주장 | 근로자성 다툼 가능 | 업무지시, 근태관리, 보수 지급방식 |
| 퇴직연금 미납 | 제도 유형 확인 필요 | DB·DC·IRP 가입 여부 |
5. 노동포털 퇴직금 미지급 신고 절차
퇴직금 미지급은 노동포털의 임금체불 등 진정서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신청이 어렵다면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에 방문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 단계 | 절차 | 확인할 것 |
|---|---|---|
| 1단계 | 노동포털 접속 | 고용노동부 노동포털 |
| 2단계 | 진정서 민원 선택 | 임금체불 등 진정서 |
| 3단계 | 사업장 정보 입력 | 회사명, 대표자, 주소, 연락처 |
| 4단계 | 근무기간 입력 | 입사일, 퇴사일 |
| 5단계 | 체불 내용 작성 | 퇴직금 미지급액, 지급기한 경과 |
| 6단계 | 증빙자료 첨부 | 계약서, 명세서, 계산표, 입금내역 |
| 7단계 | 접수 후 조사 대응 | 근로감독관 연락 확인 |
6. 임금체불 진정 처리기간 25일
노동포털의 체불임금 해결 안내에 따르면, 진정 처리기간은 토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25일이며 필요한 경우 연장될 수 있습니다. 체불이 확정되면 근로감독관이 사업주에게 지급을 지시하고, 미이행 시 형사입건 후 수사와 검찰 송치 절차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주의사항 |
|---|---|---|
| 기본 처리기간 | 토요일·공휴일 제외 25일 | 사건에 따라 연장 가능 |
| 조사 방식 | 신고인·사업주 출석 조사 | 자료 제출 요청 가능 |
| 체불 확인 | 사업주에게 임금 지급 지시 | 지급 완료 시 종결 가능 |
| 시정 미이행 | 형사입건 후 검찰 송치 가능 | 별도 수사 기간 발생 가능 |
| 대지급금 | 확인서 발급 후 공단 청구 검토 | 자동 지급 아님 |
7. 신고 전 준비서류
퇴직금 미지급 신고는 자료가 많을수록 좋습니다. 특히 퇴직금은 평균임금과 재직일수 계산이 중요하므로 입사일, 퇴사일, 임금자료를 정확히 준비해야 합니다.
| 자료 | 확인 내용 | 중요도 |
|---|---|---|
| 근로계약서 | 입사일, 임금, 근로시간 | 매우 높음 |
| 사직서 또는 퇴직확인 자료 | 퇴사일 확인 | 매우 높음 |
| 임금명세서 | 퇴직 전 3개월 임금 | 매우 높음 |
| 통장 입금내역 | 실제 지급된 급여와 퇴직금 | 매우 높음 |
| 퇴직금 계산표 | 체불 퇴직금 산정 | 매우 높음 |
| 상여금 내역 | 평균임금 반영 여부 | 높음 |
| 연차수당 내역 | 평균임금 반영 여부 | 높음 |
| 4대보험 자격득실 | 근무기간 보조자료 | 상황별 중요 |
| 사업주와 대화 내역 | 미지급 인정, 지급 약속 | 상황별 중요 |
8. 진정서에 적을 내용 예시
진정서에는 퇴직금이 발생한 이유, 지급기한이 지났다는 사실, 회사가 지급하지 않은 금액을 구체적으로 적는 것이 좋습니다.
| 작성 항목 | 작성 예시 | 주의사항 |
|---|---|---|
| 근무기간 | 2023년 3월 1일~2026년 5월 31일 | 입사일·퇴사일 정확히 작성 |
| 퇴직일 | 2026년 5월 31일 | 14일 지급기한 기준 |
| 임금 지급일 | 매월 10일 | 근로계약서 기준 |
| 체불 항목 | 퇴직금 미지급 | 월급 체불이 있으면 함께 기재 |
| 체불금액 | 약 8,804,340원 | 계산표 첨부 |
| 회사 답변 | 자금 사정으로 지급 지연 중 | 문자·카톡 캡처 보관 |
| 요구 내용 | 퇴직금 전액 지급 요청 | 명확하게 작성 |
9. 계산 예시 1: 월급 300만 원, 3년 근무
월급 300만 원, 퇴직 전 3개월 임금총액 900만 원, 3개월 총일수 92일, 재직일수 1,095일인 경우 단순 계산 예시입니다.
| 항목 | 계산식 | 금액 |
|---|---|---|
| 퇴직 전 3개월 임금총액 | 3,000,000원 × 3개월 | 9,000,000원 |
| 퇴직 전 3개월 총일수 | – | 92일 |
| 1일 평균임금 | 9,000,000원 ÷ 92일 | 약 97,826원 |
| 재직일수 | 3년 기준 | 1,095일 |
| 퇴직금 | 97,826원 × 30 × 1,095 ÷ 365 | 약 8,804,340원 |
10. 계산 예시 2: 일부 지급된 경우
회사가 퇴직금 일부만 지급했다면 전체 퇴직금에서 실제 입금액을 뺀 잔액을 체불금액으로 정리합니다.
| 항목 | 금액 | 설명 |
|---|---|---|
| 예상 퇴직금 | 8,804,340원 | 계산표 기준 |
| 실제 입금액 | 3,000,000원 | 통장 입금내역 확인 |
| 미지급 잔액 | 5,804,340원 | 체불금액으로 정리 |
| 증빙자료 | 퇴직금 계산표, 입금내역 | 진정서 첨부 권장 |
11. 퇴직금이 적게 계산되는 주요 원인
퇴직금이 미지급된 것은 아니지만 예상보다 적게 지급된 경우에도 계산 오류가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 원인 | 내용 | 확인할 것 |
|---|---|---|
| 퇴직 전 3개월 임금 누락 | 수당 일부가 빠짐 | 임금명세서 |
| 상여금 미반영 | 정기상여금 반영 누락 가능 | 상여금 지급내역 |
| 연차수당 미반영 | 연차수당 가산 누락 가능 | 연차정산서 |
| 재직일수 오류 | 입사일·퇴사일 착오 | 근로계약서, 4대보험 이력 |
| 중간정산 누락 | 이미 정산한 기간 제외 가능 | 중간정산 서류 |
| 퇴직소득세 착각 | 세전 퇴직금과 실입금액 차이 | 퇴직소득 원천징수영수증 |
12. 1년 미만이면 퇴직금 신고가 어렵나요?
일반적으로 계속근로기간이 1년 미만이면 법정 퇴직금 대상이 되기 어렵습니다. 다만 계약이 반복 갱신되었거나 형식상 공백이 있었지만 실제로는 계속 근무한 경우에는 계속근로기간 판단이 중요합니다.
| 상황 | 판단 방향 | 확인할 자료 |
|---|---|---|
| 근무기간 1년 미만 | 퇴직금 대상이 아닐 가능성 큼 | 입사일, 퇴사일 |
| 계약 갱신 반복 | 계속근로 인정 여부 확인 | 계약서, 근무표 |
| 중간 공백 있음 | 실질적 단절 여부 확인 | 급여내역, 업무지시 |
| 프리랜서 계약 | 근로자성 확인 필요 | 근태관리, 지휘·감독 자료 |
13. 주 15시간 미만 근로자는 어떻게 보나요?
퇴직금은 근무기간뿐 아니라 근로시간 요건도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4주 평균 1주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미만인 초단시간 근로자는 퇴직금 적용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구분 | 퇴직금 방향 | 확인할 것 |
|---|---|---|
| 주 15시간 이상 | 계속근로기간 1년 이상이면 검토 가능 | 근로계약서, 근무표 |
| 주 15시간 미만 | 퇴직금 대상 제외 가능 | 4주 평균 근로시간 |
| 시간 변동 근무 | 기간별 평균 확인 필요 | 출퇴근기록 |
| 구두 계약 | 실제 근무기록 중요 | 근무표, 급여내역 |
14. 사업주가 지급 약속만 하는 경우
퇴직금 미지급 상황에서 사업주가 “곧 주겠다”고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무작정 기다리기보다 지급예정일, 금액, 분할 지급 여부를 문자나 메신저로 남겨 두는 것이 좋습니다.
| 상황 | 대응 방법 | 주의사항 |
|---|---|---|
| 지급일 약속 | 날짜와 금액을 서면으로 남김 | 구두 약속만 믿지 않기 |
| 분할 지급 제안 | 회차별 금액과 날짜 확인 | 첫 입금 후 잔액 확인 |
| 계속 지연 | 노동포털 진정 검토 | 지급기한 14일 확인 |
| 진정 취하 요청 | 전액 입금 후 판단 | 약속만 받고 취하 주의 |
15. 체불 임금 등·사업주 확인서 발급
퇴직금 체불이 확인되었지만 사업주가 지급하지 않는 경우에는 체불 임금 등·사업주 확인서가 중요해집니다. 노동포털의 체불 임금 등·사업주 확인서 발급신청서는 처리기간이 3일로 안내되어 있으며, 간이대지급금 청구나 소송 준비에 활용될 수 있습니다.
| 구분 | 내용 | 비고 |
|---|---|---|
| 민원명 | 체불 임금 등·사업주 확인서 발급신청서 | 노동포털 신청 가능 |
| 처리기간 | 3일 | 노동포털 안내 기준 |
| 접수 방법 | 방문, 우편, 인터넷 | 수수료 없음 |
| 처리 기관 | 지방고용노동관서 | 체불 사건 처리 결과 기반 |
| 활용 | 간이대지급금, 소송 등 | 체불금액 확인자료 |
16. 퇴직금 미지급과 대지급금 연결
임금체불 신고를 했다고 해서 대지급금이 자동으로 입금되는 것은 아닙니다. 체불이 확인된 뒤 체불 임금 등·사업주 확인서 또는 판결 등을 바탕으로 근로복지공단에 간이대지급금을 청구해야 합니다.
| 단계 | 절차 | 기관 |
|---|---|---|
| 1단계 | 퇴직금 미지급 진정서 접수 | 노동포털, 지방고용노동관서 |
| 2단계 | 근로감독관 조사 | 지방고용노동관서 |
| 3단계 | 체불 퇴직금 확인 | 지방고용노동관서 |
| 4단계 | 체불 임금 등·사업주 확인서 발급 | 노동포털 |
| 5단계 | 간이대지급금 청구 | 근로복지공단 |
| 6단계 | 심사 후 지급 결정 | 근로복지공단 |
17. 간이대지급금으로 퇴직금 전액을 받을 수 있나요?
간이대지급금은 체불액 전액이 항상 지급되는 제도가 아닙니다. 퇴직급여등 항목에는 상한액이 있으며, 임금 등 다른 항목과 함께 총 상한액도 확인해야 합니다.
| 항목 | 상한 확인 | 주의사항 |
|---|---|---|
| 퇴직급여등 | 700만 원 상한 | 간이대지급금 기준 확인 |
| 임금·수당 | 700만 원 상한 | 월급·수당 체불과 구분 |
| 총 상한액 | 1,000만 원 | 항목별 합계가 커도 총액 제한 |
| 초과 체불액 | 별도 민사·강제집행 검토 | 법률구조 상담 가능 |
18. 퇴직금 미지급 신고가 지연되는 이유
퇴직금 미지급 신고는 사건마다 처리 속도가 다릅니다. 특히 평균임금 계산, 근로자성 다툼, 계속근로기간 다툼이 있으면 시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 지연 사유 | 내용 | 대응 방법 |
|---|---|---|
| 사업주 불출석 | 조사 일정 지연 | 감독관 안내 확인 |
| 퇴직일 다툼 | 지급기한 기준이 달라짐 | 사직서, 메시지, 인수인계 자료 제출 |
| 평균임금 다툼 | 상여금·수당 반영 여부 차이 | 임금명세서, 상여내역 제출 |
| 계속근로기간 다툼 | 1년 이상 여부 다툼 | 계약서, 급여내역, 4대보험 자료 |
| 근로자성 다툼 | 프리랜서 주장 | 업무지시, 근태관리 자료 확보 |
| 퇴직연금 자료 미비 | DB·DC·IRP 확인 지연 | 퇴직연금사업자 자료 확인 |
19. 퇴직금 미지급 신고 전 체크리스트
- 퇴사일을 정확히 확인했나요?
- 퇴직 후 14일이 지났나요?
- 계속근로기간이 1년 이상인지 확인했나요?
- 주 15시간 이상 근로 요건을 확인했나요?
- 퇴직금 계산표를 만들었나요?
- 퇴직 전 3개월 임금명세서를 준비했나요?
- 상여금과 연차수당 반영 여부를 확인했나요?
- 실제 입금된 퇴직금이 있는지 통장내역을 확인했나요?
- 회사에 지급예정일을 서면으로 요청했나요?
- 노동포털 진정서 접수 후 근로감독관 연락을 확인할 준비가 되었나요?
- 대지급금을 고려한다면 체불 임금 등·사업주 확인서 절차를 확인했나요?
20. 자주 하는 실수
- 퇴직 후 14일이 지나기 전에 체불로 단정하는 경우
- 퇴직금 계산표 없이 신고하는 경우
- 상여금과 연차수당을 빼고 퇴직금을 계산하는 경우
- 세전 퇴직금과 실입금액을 같은 금액으로 보는 경우
- 사업주가 지급 약속만 했는데 진정을 취하하는 경우
- 퇴직금 미지급 신고와 대지급금 청구를 같은 절차로 착각하는 경우
- 체불 임금 등·사업주 확인서 발급을 놓치는 경우
- 계속근로기간과 근로시간 요건을 확인하지 않는 경우
21. 실패 플래그
- 실패 1 : 퇴직금 지급기한 14일을 확인하지 않고 신고함
- 실패 2 : 퇴직금 계산 근거 없이 금액만 주장함
- 실패 3 : 퇴직소득세 차감 전·후 금액을 혼동함
- 실패 4 : 회사의 분할 지급 약속만 믿고 증빙을 남기지 않음
- 실패 5 : 대지급금 상한액과 별도 청구 절차를 확인하지 않음
22. FAQ
Q1. 퇴직금은 언제까지 받아야 하나요?
퇴직금은 원칙적으로 퇴직으로 지급사유가 발생한 날부터 14일 이내 지급해야 합니다. 특별한 사정이 있으면 당사자 간 합의로 지급기일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Q2. 퇴직 후 14일이 지났는데 퇴직금이 안 들어오면 어디에 신고하나요?
고용노동부 노동포털에서 임금체불 등 진정서를 제출하거나, 사업장 소재지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에 방문해 신고할 수 있습니다.
Q3. 퇴직금 미지급 신고 처리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노동포털의 체불임금 해결 안내 기준으로 진정 처리기간은 토요일·공휴일을 제외한 25일입니다. 다만 사건 내용에 따라 연장될 수 있습니다.
Q4. 퇴직금을 일부만 받았어도 신고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전체 퇴직금 계산액에서 실제 입금액을 뺀 잔액을 체불금액으로 정리해 신고할 수 있습니다.
Q5. 1년 미만 근무하면 퇴직금 신고가 어렵나요?
일반적으로 계속근로기간 1년 미만이면 법정 퇴직금 대상이 되기 어렵습니다. 다만 계약 갱신, 공백기간, 실제 계속근로 여부에 따라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Q6. 회사가 계속 돈이 없다고 하면 어떻게 하나요?
임금체불 진정 후 체불이 확인되면 체불 임금 등·사업주 확인서를 발급받아 간이대지급금 청구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Q7. 임금체불 신고를 하면 대지급금이 자동으로 나오나요?
아닙니다. 임금체불 신고와 대지급금 청구는 별도 절차입니다. 체불 확인 후 체불 임금 등·사업주 확인서 또는 판결 등을 바탕으로 근로복지공단에 청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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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로그
- 2026-06-05: 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제9조 퇴직금 14일 이내 지급 기준, 고용노동부 노동포털 체불임금 해결 방법의 진정 처리기간 25일, 노동포털 체불 임금 등·사업주 확인서 처리기간 3일, 고용노동부 퇴직금 계산기 산정공식을 반영해 신규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