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비가 얼마일 때 자차보험을 쓰는 게 유리한지는 자기부담금만으로 판단하면 안 됩니다. 아래 계산기에 보험증권의 자기부담률·최소·최대금액과 향후 보험료 증가 예상액을 넣어 자비처리와 비교하세요.
보험처리 판단용
자동차보험 자기부담금·보험처리 손익 계산기
보험회사가 인정한 손해액과 내 계약의 자기부담률·최소·최대금액, 향후 추가보험료 예상액을 넣으면 보험처리와 자비처리 중 어느 쪽의 현금비용이 낮은지 계산합니다.
1. 자차 자기부담금
원
%
원
원
보험증권·상품설명서의 실제 자기부담률과 최소·최대금액을 입력하세요.
2. 보험처리 후 추가비용
원
보험회사 또는 비교견적에서 확인한 향후 2~3년 차이를 직접 입력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원
보험처리 예상 순절감액0원
계산 중
적용 자기부담금0원
예상 보험금0원
보험처리 총비용0원
자비처리 비용0원
추가보험료 손익분기점0원
비율 계산 자기부담금0원
추가보험료·사고건수 반영은 보험회사별 계약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 보험금과 향후 보험료 견적을 확인한 뒤 최종 판단하세요.
계산 결과를 볼 때 핵심 3가지
- 적용 자기부담금: 인정 손해액×약정 비율을 최소·최대금액 범위에서 계산합니다.
- 보험처리 총비용: 자기부담금 + 향후 추가보험료 + 보상되지 않는 비용입니다.
- 손익분기점: 향후 추가보험료가 어느 수준까지 올라가야 자비처리와 비슷해지는지 봅니다.
보험증권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 항목 | 확인 이유 |
|---|---|
| 자기부담률 | 20%·30% 등 실제 약정값 입력 |
| 최소 자기부담금 | 소액사고에서 실제 부담액을 결정 |
| 최대 자기부담금 | 큰 사고에서 부담 상한을 결정 |
| 보험사 인정 손해액 | 정비소 견적과 최종 보험 손해액이 다를 수 있음 |
| 향후 보험료 견적 | 사고건수·등급변동 영향을 금액으로 비교 |
자주 하는 실수
- 정비소 견적을 보험회사 인정 손해액으로 단정하는 것
- 물적사고 할증기준금액과 자기부담금을 같은 개념으로 보는 것
- 향후 보험료 영향을 0원으로 놓고 보험처리를 결정하는 것
- 보험처리 후 환입 가능성을 확인하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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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확인일: 2026-08-13
안내: 실제 자기부담금·보험금·갱신보험료는 보험회사와 계약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