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2026: 잔존기간·면제액·갈아타기 손익분기

중도상환수수료는 갈아타기 금리만큼 중요한 비용입니다. 2025년부터 금융권의 수수료 체계가 실제 발생비용 중심으로 개편됐고, 금융회사별 수수료율은 공시·약정에 따라 달라지므로 계산기에 실제 숫자를 넣는 방식이 가장 안전합니다.

금융사 공시 수수료율 직접 입력

중도상환수수료·갈아타기 손익분기 계산기

중도상환할 원금과 금융사가 공시·약정한 수수료율, 수수료 적용기간과 경과일수를 넣어 예상 수수료를 계산하고 월 이자 절감액으로 회수기간까지 확인합니다.

중도상환

%

약정서 기준을 입력하세요. 3년이면 1,095일을 예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연간 일정비율 면제 등 약정상 면제 가능한 원금이 있으면 입력하세요.

갈아타기 비교

새 대출과 기존 대출의 실제 월 비용 차이를 입력하면 수수료 회수기간을 계산합니다.

예상 중도상환수수료0원
계산 중
수수료 부과 원금0원
수수료 잔존일수0일
잔존비율0%
월 절감액0원
수수료 회수기간-
12개월 순절감 예상0원

금융회사·상품별 실제 산식, 면제한도, 기간계산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계산기에는 반드시 약정서나 금융회사 공시의 수수료율·적용기간을 넣고 실제 상환예정 수수료와 대조하세요.

계산 구조

많은 대출에서 사용하는 대표적인 체감 계산식은 다음 구조입니다.

중도상환 원금 × 약정 수수료율 × 수수료 적용기간의 잔존비율

다만 금융회사·상품별 면제한도와 일수 산식이 다를 수 있어, 계산기에는 금융회사 공시 또는 약정서에 적힌 수수료율과 적용기간을 직접 입력하도록 했습니다.

2025년 이후 무엇이 달라졌나요?

금융위원회는 2025년 1월 13일 이후 신규 대출부터 중도상환수수료에 자금운용 차질에 따른 손실비용과 대출 관련 행정·모집비용 등 실제 비용만 반영하도록 제도를 개편했습니다. 금융회사별 수수료율은 매년 재산정·공시됩니다.

3년이 지나면 항상 0원인가요?

금융소비자보호법 적용 금융회사에서는 원칙적으로 대출일부터 3년 이내 상환에 예외적으로 수수료 부과가 가능하지만, 상품과 금융업권·계약시점에 따라 세부 조건이 다릅니다. 계산기 기본값 1,095일은 예시일 뿐 약정서가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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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확인 링크

최종 확인일: 2026-08-13

변동 가능성: 수수료율은 금융회사·상품·계약시점별로 다르며 매년 재산정될 수 있습니다. 실제 상환예정 수수료를 금융회사에서 최종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