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1억 원·같은 금리라도 상환방식에 따라 월 부담과 총이자가 달라집니다. 원리금균등, 원금균등, 만기일시를 같은 조건으로 비교해야 금리가 아니라 실제 총비용을 볼 수 있습니다.
원리금균등 · 원금균등 · 만기일시
대출이자·상환방식 비교 계산기
대출원금, 실제 연이율, 기간을 입력하면 세 가지 대표 상환방식의 월 부담과 총이자를 같은 조건에서 비교합니다.
대출 조건
원
%
개월
비교 포인트
원리금균등은 매달 납입액이 거의 일정합니다.
원금균등은 초반 부담이 크지만 원금이 빨리 줄어 총이자가 작아지는 편입니다.
만기일시는 기간 중 이자만 내고 만기에 원금을 한꺼번에 상환하는 구조입니다.
총이자가 가장 적은 방식-
계산 중
원리금균등 월납입0원
원리금균등 총이자0원
원금균등 첫 달0원
원금균등 마지막 달0원
원금균등 총이자0원
만기일시 월이자0원
만기일시 총이자0원
최소↔최대 총이자 차이0원
원금균등 평균 월납입0원
대출 실행일·첫 납입일·일수계산, 우대금리, 중도상환, 거치기간, 수수료는 반영하지 않은 월 단위 단순 계산입니다. 실제 은행 상환예정표를 우선하세요.
세 가지 상환방식 차이
| 방식 | 월 부담 | 총이자 경향 |
|---|---|---|
| 원리금균등 | 매달 거의 일정 | 중간 |
| 원금균등 | 초반 높고 점차 감소 | 같은 조건이면 비교적 적음 |
| 만기일시 | 기간 중 이자 위주 | 원금이 줄지 않아 커지는 편 |
총이자만 보고 고르면 안 되는 이유
원금균등은 총이자가 작아도 초반 월 납입액이 큽니다. 만기일시는 월 부담이 작아 보여도 만기에 원금 전액이 남습니다. 따라서 총이자 + 첫 달 납입액 + 만기 원금 부담을 같이 봐야 합니다.
총이자를 줄이려고 원금을 일찍 갚는다면 이자 절감액과 별도로 중도상환수수료가 얼마인지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일반 대출 총이자를 봤다면 필요한 돈을 짧게 빌릴 때 마이너스통장의 하루이자·30일 비용이 더 나은지도 비교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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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확인일: 2026-08-13
안내: 금융회사별 일수계산·거치기간·중도상환·수수료는 반영하지 않은 월 단위 예상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