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 실수령액 계산방법 2026: 4대보험·소득세·지방소득세 공제 예시

최종 확인일: 2026-06-06

공식 근거: 보건복지부 2026년 건강보험료율 결정 보도자료, 보건복지부 2026년 장기요양보험료율 결정 보도자료, 국민연금공단 연금보험료 안내, 국민연금공단 2026년도 기준소득월액 상·하한액 조정 안내, 고용24 고용보험료 안내, 국세청 홈택스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국세청 지방소득세 특별징수 안내

변동 가능: 실제 월급 실수령액은 세전급여, 비과세 식대, 부양가족 수, 8세 이상 20세 이하 자녀 수,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건강보험 보수월액, 고용보험 월평균보수, 근로소득세 간이세액표, 회사 급여처리 방식, 입사·퇴사일, 4월 건강보험료 정산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면책: 이 글은 일반 정보입니다. 실제 급여명세서의 공제액과 실수령액은 회사 급여 담당자,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근로복지공단, 국세청 간이세액표 적용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최종 금액은 급여명세서와 공식 계산 서비스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월급 실수령액 계산방법은 세전월급에서 4대보험과 세금을 차감하는 방식입니다. 2026년 기준으로 직장인이 기본적으로 확인해야 할 공제 항목은 국민연금, 건강보험료, 장기요양보험료, 고용보험료, 근로소득세, 지방소득세입니다.

월급 실수령액을 빠르게 계산하려면 먼저 4대보험 공제액을 계산하고, 그다음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에서 근로소득세를 확인한 뒤, 지방소득세를 소득세의 10%로 더하면 됩니다.

단, 근로소득세는 부양가족 수와 자녀 수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월급만 보고 정확히 단정하면 안 됩니다. 따라서 이 글의 월급별 표는 4대보험 공제액을 중심으로 보고, 최종 실수령액은 국세청 간이세액표 조회값을 넣어 계산하는 방식으로 활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3줄 핵심 요약

  • 2026년 직장인 4대보험 근로자 부담률은 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고용보험 0.9%를 기본으로 봅니다.
  • 장기요양보험료는 건강보험료에 13.14%를 곱해 계산합니다.
  • 근로소득세는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에서 조회하고, 지방소득세는 근로소득세의 10%로 계산합니다.

오늘의 미션

  1. 세전월급과 비과세 항목을 구분합니다.
  2.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을 확인합니다.
  3. 건강보험료와 장기요양보험료를 계산합니다.
  4. 고용보험료를 계산합니다.
  5.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에서 근로소득세를 조회합니다.
  6. 근로소득세의 10%를 지방소득세로 계산합니다.
  7. 세전월급에서 4대보험과 세금을 빼 최종 실수령액을 확인합니다.

지원링크 루트맵

  • 루트 A : 월급에서 빠지는 돈이 궁금하다 → 4대보험 공제액 먼저 계산
  • 루트 B : 건강보험료가 커 보인다 → 건강보험료와 장기요양보험료 분리 확인
  • 루트 C : 국민연금이 오른 것 같다 → 2026년 보험료율 9.5%와 본인 부담 4.75% 확인
  • 루트 D : 세금이 달라졌다 →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와 부양가족 수 확인
  • 루트 E : 최종 실수령액이 다르다 → 비과세 식대, 정산, 입사·퇴사월 일할 계산 확인

1. 월급 실수령액이란?

월급 실수령액은 회사가 지급하는 세전급여에서 4대보험과 세금을 공제한 뒤 실제 통장에 입금되는 금액을 말합니다. 채용공고나 근로계약서에 적힌 월급과 통장 입금액이 다른 이유는 여러 공제 항목이 있기 때문입니다.

구분내용확인 자료
세전월급공제 전 월급근로계약서, 급여명세서
4대보험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 고용보험급여명세서
근로소득세국세청 간이세액표 기준 원천징수홈택스 간이세액표
지방소득세근로소득세의 10%급여명세서
실수령액세전월급 – 공제액통장 입금액

2. 2026년 월급 공제 항목 한눈에 보기

2026년 월급 실수령액을 계산할 때 가장 먼저 볼 항목은 4대보험입니다. 이후 근로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더해 최종 공제액을 계산합니다.

공제 항목2026년 근로자 기준계산 방법
국민연금4.75%기준소득월액 × 4.75%
건강보험료3.595%보수월액 × 3.595%
장기요양보험료건강보험료의 13.14%건강보험료 × 13.14%
고용보험료0.9%월평균보수 × 0.9%
근로소득세간이세액표 기준월급여액, 부양가족 수, 자녀 수로 조회
지방소득세근로소득세의 10%근로소득세 × 10%

3. 월급 실수령액 기본 계산식

월급 실수령액은 아래 순서로 계산하면 됩니다.

월급 실수령액 = 세전월급 – 국민연금 – 건강보험료 – 장기요양보험료 – 고용보험료 – 근로소득세 – 지방소득세

단계계산 내용확인할 것
1단계세전월급 확인근로계약서, 급여명세서
2단계비과세 항목 확인식대 등 비과세 여부
3단계4대보험 계산국민연금, 건강보험, 고용보험
4단계근로소득세 조회국세청 간이세액표
5단계지방소득세 계산근로소득세 × 10%
6단계최종 실수령액 확인세전월급 – 총공제액

4. 2026년 4대보험 근로자 부담률

아래 표는 일반적인 직장가입자 기준입니다. 실제 적용 기준은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건강보험 보수월액, 고용보험 월평균보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항목근로자 부담률사업주 부담주의사항
국민연금4.75%4.75%상한액·하한액 있음
건강보험료3.595%3.595%보수월액 기준
장기요양보험료건강보험료의 13.14%건강보험료 기준건강보험료에 추가
고용보험료0.9%0.9% + 고안직능근로자 월급 공제는 보통 0.9%
산재보험없음사업주 부담근로자 월급에서 공제하지 않음

5. 월급별 4대보험 공제액 예시

아래 표는 2026년 일반 직장인 기준 4대보험 근로자 부담액을 단순 계산한 예시입니다. 소득세와 지방소득세는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세전월급국민연금건강보험료장기요양보험료고용보험료4대보험 합계
2,000,000원95,000원71,900원9,448원18,000원194,348원
2,500,000원118,750원89,875원11,810원22,500원242,935원
3,000,000원142,500원107,850원14,171원27,000원291,521원
3,500,000원166,250원125,825원16,533원31,500원340,108원
4,000,000원190,000원143,800원18,895원36,000원388,695원
5,000,000원237,500원179,750원23,619원45,000원485,869원
6,000,000원285,000원215,700원28,343원54,000원583,043원

6. 월급 300만 원 실수령액 계산 예시

월급 300만 원을 기준으로 4대보험을 먼저 계산해 보겠습니다. 근로소득세와 지방소득세는 부양가족 수에 따라 달라지므로 국세청 간이세액표 조회값을 넣어야 합니다.

항목계산식금액
세전월급3,000,000원
국민연금3,000,000원 × 4.75%142,500원
건강보험료3,000,000원 × 3.595%107,850원
장기요양보험료107,850원 × 13.14%약 14,171원
고용보험료3,000,000원 × 0.9%27,000원
4대보험 합계약 291,521원
세금 차감 전 금액3,000,000원 – 291,521원약 2,708,479원
근로소득세국세청 간이세액표 조회개인별 다름
지방소득세근로소득세 × 10%개인별 다름
최종 실수령액세금 차감 전 금액 – 근로소득세 – 지방소득세개인별 다름

7. 월급 400만 원 실수령액 계산 예시

월급 400만 원은 4대보험만 약 388,695원이 공제됩니다. 이후 근로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추가로 차감해야 실제 실수령액이 나옵니다.

항목계산식금액
세전월급4,000,000원
국민연금4,000,000원 × 4.75%190,000원
건강보험료4,000,000원 × 3.595%143,800원
장기요양보험료143,800원 × 13.14%약 18,895원
고용보험료4,000,000원 × 0.9%36,000원
4대보험 합계약 388,695원
세금 차감 전 금액4,000,000원 – 388,695원약 3,611,305원
근로소득세국세청 간이세액표 조회개인별 다름
지방소득세근로소득세 × 10%개인별 다름
최종 실수령액세금 차감 전 금액 – 근로소득세 – 지방소득세개인별 다름

8. 월급 500만 원 실수령액 계산 예시

월급 500만 원 기준 4대보험 근로자 부담액은 약 485,869원입니다. 여기에 근로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추가로 차감해야 합니다.

항목계산식금액
세전월급5,000,000원
국민연금5,000,000원 × 4.75%237,500원
건강보험료5,000,000원 × 3.595%179,750원
장기요양보험료179,750원 × 13.14%약 23,619원
고용보험료5,000,000원 × 0.9%45,000원
4대보험 합계약 485,869원
세금 차감 전 금액5,000,000원 – 485,869원약 4,514,131원
근로소득세국세청 간이세액표 조회개인별 다름
지방소득세근로소득세 × 10%개인별 다름
최종 실수령액세금 차감 전 금액 – 근로소득세 – 지방소득세개인별 다름

9. 국민연금 계산방법

2026년 국민연금 보험료율은 9.5%입니다. 직장가입자는 근로자와 회사가 각각 절반씩 부담하므로 근로자 본인 부담률은 4.75%입니다.

구분계산식비고
전체 보험료기준소득월액 × 9.5%근로자 + 회사
근로자 부담기준소득월액 × 4.75%월급 공제
회사 부담기준소득월액 × 4.75%회사 부담
2026년 7월 이후 하한액410,000원기준소득월액 하한
2026년 7월 이후 상한액6,590,000원기준소득월액 상한

10. 건강보험료 계산방법

2026년 건강보험료율은 7.19%입니다. 직장가입자는 근로자와 회사가 절반씩 부담하므로 근로자 본인 부담률은 3.595%입니다.

구분계산식비고
전체 건강보험료보수월액 × 7.19%근로자 + 회사
근로자 건강보험료보수월액 × 3.595%월급 공제
회사 건강보험료보수월액 × 3.595%회사 부담
장기요양보험료건강보험료 × 13.14%건강보험료에 추가

11. 장기요양보험료 계산방법

장기요양보험료는 월급에 바로 13.14%를 곱하는 것이 아닙니다. 먼저 건강보험료를 계산하고, 그 건강보험료에 13.14%를 곱해야 합니다.

잘못된 계산올바른 계산설명
월급 × 13.14%건강보험료 × 13.14%13.14%는 건강보험료 대비 비율
300만 원 × 13.14%107,850원 × 13.14%월급에 직접 곱하면 과다 계산
장기요양보험료 제외건강보험료와 함께 계산실수령액 계산에 반드시 포함

12. 고용보험료 계산방법

고용보험료는 일반 근로자의 경우 실업급여 계정 기준 0.9%를 근로자가 부담합니다. 사업주는 여기에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사업 보험료를 추가 부담하지만, 이 추가 부담분은 근로자 월급에서 공제하지 않습니다.

구분근로자 부담사업주 부담
실업급여 계정0.9%0.9%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없음0.25%~0.85%
근로자 월급 공제월평균보수 × 0.9%해당 없음

13. 근로소득세 계산방법

근로소득세는 월급만으로 단순 계산하지 않습니다.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에서 월 급여액, 공제대상 가족 수, 8세 이상 20세 이하 자녀 수를 입력해 조회해야 합니다.

입력 항목내용주의사항
월 급여액비과세 소득을 제외한 월급세전월급 전체와 다를 수 있음
공제대상 가족 수본인 포함 기본공제 대상자부양가족 요건 확인
자녀 수8세 이상 20세 이하 자녀 수연간 소득금액 요건 확인
원천징수세액간이세액표 조회 결과연말정산 결과와 다를 수 있음

14. 지방소득세 계산방법

지방소득세는 원천징수되는 근로소득세의 10%로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근로소득세가 50,000원이면 지방소득세는 5,000원입니다.

근로소득세지방소득세 계산지방소득세세금 합계
20,000원20,000원 × 10%2,000원22,000원
50,000원50,000원 × 10%5,000원55,000원
100,000원100,000원 × 10%10,000원110,000원
150,000원150,000원 × 10%15,000원165,000원

15. 최종 실수령액 계산표 양식

아래 표에 본인 급여명세서 또는 국세청 간이세액표 조회값을 넣으면 최종 실수령액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항목금액확인 방법
세전월급입력근로계약서, 급여명세서
국민연금입력기준소득월액 × 4.75%
건강보험료입력보수월액 × 3.595%
장기요양보험료입력건강보험료 × 13.14%
고용보험료입력월평균보수 × 0.9%
근로소득세입력국세청 간이세액표 조회
지방소득세입력근로소득세 × 10%
최종 실수령액세전월급 – 총공제액통장 입금액과 비교

16. 비과세 식대가 실수령액에 미치는 영향

월급 실수령액을 계산할 때 비과세 항목도 중요합니다. 대표적으로 식대 등 비과세 항목은 근로소득세 계산이나 4대보험 보수 산정에서 다르게 처리될 수 있습니다.

구분영향확인할 것
비과세 식대과세급여를 줄일 수 있음급여명세서 비과세 항목
과세급여근로소득세 계산 기준국세청 간이세액표 입력금액
4대보험 보수보험료 산정 기준회사 급여처리 방식
실수령액비과세 항목이 있으면 달라질 수 있음세전월급과 과세급여 구분

17. 입사월·퇴사월에는 왜 실수령액이 다를까요?

입사월이나 퇴사월에는 근무일수, 자격 취득일, 자격 상실일, 보험료 일할 처리 여부에 따라 공제액이 평소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상황실수령액 영향확인할 것
월 중 입사급여 일할 계산 가능입사일, 근무일수
월 중 퇴사급여와 보험료 정산 가능퇴사일, 자격상실일
4대보험 취득월보험료 부과 기준 확인 필요회사 급여 담당자
정산 발생평소보다 공제액 증가 또는 감소 가능급여명세서 정산 항목

18. 4월 건강보험료 정산도 확인하세요

직장가입자는 매년 4월 건강보험료 정산으로 공제액이 평소보다 커지거나 작아질 수 있습니다. 전년도 실제 보수총액이 기존 신고 금액보다 많았다면 추가 공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상황결과확인 항목
전년도 보수 증가건강보험료 추가 납부 가능4월 급여명세서
전년도 보수 감소건강보험료 환급 가능정산 환급 항목
장기요양보험료건강보험료와 함께 정산 가능장기요양 정산 항목
분할 납부회사 처리에 따라 나눠 공제 가능급여 담당자 확인

19. 월급 실수령액이 예상과 다른 주요 이유

직접 계산한 실수령액과 통장 입금액이 다르면 아래 항목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원인내용확인 방법
비과세 항목 차이식대 등 비과세 반영 여부급여명세서
부양가족 수 차이근로소득세가 달라짐간이세액표 입력값
자녀 수 차이자녀세액공제 반영 여부8세 이상 20세 이하 자녀 수
건강보험 정산4월 정산 또는 보수월액 변경건강보험료 정산 항목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실제 월급과 신고 기준 차이국민연금 신고자료
상여금·성과급원천징수세액 증가 가능상여 지급월 급여명세서
입사·퇴사월일할 계산과 정산 발생근무일수, 자격변동일

20. 세전연봉으로 월 실수령액을 볼 때 주의할 점

연봉을 12개월로 나눈 금액이 매달 동일하게 입금되는 것은 아닙니다. 상여금, 성과급, 퇴직금 포함 여부, 식대 포함 여부에 따라 월 실수령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연봉 구성실수령액 영향확인할 것
상여 포함 연봉월급이 낮고 상여월에 증가 가능상여 지급 방식
성과급 별도평소 월급과 별도로 과세성과급 지급월 세금
식대 포함비과세 처리 여부에 따라 차이급여명세서 비과세
퇴직금 포함근로조건 확인 필요근로계약서
포괄임금제고정수당 포함 여부 확인수당 구성

21. 월급 실수령액 계산 전 체크리스트

  • 세전월급과 비과세 항목을 구분했나요?
  • 국민연금 본인 부담률 4.75%를 적용했나요?
  • 건강보험료 본인 부담률 3.595%를 적용했나요?
  • 장기요양보험료를 건강보험료의 13.14%로 계산했나요?
  • 고용보험료 0.9%를 적용했나요?
  • 산재보험은 근로자가 부담하지 않는다는 점을 확인했나요?
  •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에서 소득세를 조회했나요?
  • 지방소득세를 근로소득세의 10%로 계산했나요?
  • 입사월·퇴사월·4월 정산월인지 확인했나요?
  • 급여명세서의 공제 항목과 직접 계산값을 비교했나요?

22. 자주 하는 실수

  • 세전월급에서 4대보험만 빼고 세금을 빼지 않는 경우
  • 장기요양보험료를 건강보험료가 아니라 월급에 곱하는 경우
  • 근로소득세를 부양가족 수와 관계없이 고정 금액으로 생각하는 경우
  • 지방소득세 10%를 빼먹는 경우
  • 국민연금 상한액을 모르고 고소득 전액에 4.75%를 곱하는 경우
  • 산재보험을 근로자 월급에서 공제한다고 착각하는 경우
  • 비과세 식대가 실수령액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지 않는 경우
  • 4월 건강보험료 정산을 월급 삭감으로 오해하는 경우

23. 실패 플래그

  • 실패 1 : 세전월급과 실수령액을 같은 금액으로 생각함
  • 실패 2 : 국세청 간이세액표를 확인하지 않고 소득세를 임의로 계산함
  • 실패 3 : 4대보험 기준금액과 통장 입금액을 혼동함
  • 실패 4 : 입사월·퇴사월 일할 계산을 반영하지 않음
  • 실패 5 : 상여금 지급월 세금 증가를 예상하지 못함

24. FAQ

Q1. 2026년 월급 실수령액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세전월급에서 국민연금, 건강보험료, 장기요양보험료, 고용보험료, 근로소득세, 지방소득세를 차감하면 월급 실수령액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Q2. 월급 300만 원이면 4대보험은 얼마인가요?

2026년 일반 직장가입자 기준으로 월급 300만 원의 4대보험 근로자 부담액은 국민연금 142,500원, 건강보험료 107,850원, 장기요양보험료 약 14,171원, 고용보험료 27,000원으로 합계 약 291,521원입니다.

Q3. 월급 300만 원 실수령액은 얼마인가요?

4대보험 차감 후 금액은 약 2,708,479원입니다. 여기에서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로 조회한 근로소득세와 그 10%인 지방소득세를 추가로 빼야 최종 실수령액이 나옵니다.

Q4. 근로소득세는 왜 사람마다 다른가요?

근로소득세는 월급여액뿐 아니라 공제대상 가족 수와 8세 이상 20세 이하 자녀 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따라서 같은 월급이라도 부양가족 수가 다르면 원천징수세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Q5. 지방소득세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지방소득세는 근로소득세의 10%로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근로소득세가 80,000원이면 지방소득세는 8,000원입니다.

Q6. 산재보험도 월급에서 공제되나요?

아닙니다. 산재보험은 사업주가 부담하는 보험료입니다. 일반 근로자의 월급 실수령액 계산에서 산재보험료는 근로자 공제 항목으로 넣지 않습니다.

Q7. 직접 계산한 금액과 통장 입금액이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

비과세 항목, 부양가족 수, 간이세액표 적용값, 4월 건강보험료 정산, 입사·퇴사월 일할 계산, 상여금, 회사 급여처리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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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로그

  • 2026-06-06: 2026년 국민연금 근로자 부담률 4.75%, 건강보험료 근로자 부담률 3.595%, 장기요양보험료 건강보험료 대비 13.14%, 고용보험료 근로자 부담률 0.9%, 2026년 3월 1일부터 시행되는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기준을 반영해 신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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