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론 대환대출 비교 2026: 금리 낮아도 손해 보는 경우

최종 확인일: 2026-07-20

공식 근거: 금융위원회 온라인·원스톱 대환대출 인프라 안내와 여신금융협회 카드론 금리 공시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변동 가능: 대환 가능 여부, 실제 승인금리, 한도, 상환기간과 중도상환비용은 금융회사·신용점수·소득·재직기간·기존 부채에 따라 달라집니다. 대출 실행 직전 제공되는 약정서와 상환예정표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계산 안내: 아래 원리금균등상환 계산은 연 금리를 12개월로 나눈 월 금리를 적용한 예상치입니다. 실제 첫 회차 금액은 대출 실행일과 결제일 사이의 일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바로 결론: 카드론 대환대출은 다음 세 가지를 모두 비교해야 합니다.

  1. 금리: 기존 카드론보다 몇 %포인트 낮아지는지
  2. 기간: 남은 기간보다 새 대출기간이 길어지는지
  3. 총비용: 새 대출 총이자와 갈아타기 비용의 합계

1,000만 원·기존 연 17%·남은 기간 24개월 기준:

  • 그대로 상환: 월 약 494,423원·남은 총이자 약 1,866,143원
  • 연 9%·24개월 대환: 월 약 456,847원·총이자 약 964,338원
  • 예상 이자 절감액: 약 901,805원
  • 연 9%·36개월 대환: 월 약 317,997원·총이자 약 1,447,904원

36개월 대환은 월 납부액을 크게 줄이지만 24개월 대환보다 이자를 약 48만 원 더 부담합니다.

가장 위험한 선택: 기존 연 17%·24개월 카드론을 연 13%·36개월 대출로 바꾸면 금리는 4%포인트 낮아지지만 총이자는 약 2,129,823원으로 기존보다 약 263,680원 많아질 수 있습니다.


1. 카드론 대환대출이란?

카드론 대환대출은 현재 이용 중인 장기카드대출을 새로운 신용대출로 상환하고, 앞으로는 새 금융회사에 원금과 이자를 갚는 방식입니다.

기존 대출새 대출가능한 이동 사례
카드사 카드론은행 신용대출카드사→은행
카드사 카드론저축은행 신용대출카드사→저축은행
카드사 카드론다른 카드사 카드론카드사→카드사
카드사 카드론캐피탈 신용대출카드사→캐피탈

어느 업권으로 옮기는지가 아니라 실제 승인금리와 총상환액이 더 중요한 판단기준입니다.

2. 온라인 대환대출 이용 구조

대출비교 플랫폼이나 금융회사 앱의 ‘대출 갈아타기’ 메뉴에서 카드론을 조회하고 새로운 대출조건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1. 대출비교 플랫폼 또는 금융회사 앱에 접속합니다.
  2. 기존 카드론의 잔액·금리·남은 기간을 조회합니다.
  3. 소득·직장·자산정보를 입력합니다.
  4. 새로 받을 수 있는 대출의 금리와 한도를 비교합니다.
  5. 선택한 금융회사에서 대출심사를 진행합니다.
  6. 대출계약이 완료되면 새 금융회사가 기존 카드론을 상환합니다.
  7. 기존 카드론 잔액 0원과 새 대출 실행내역을 확인합니다.

플랫폼마다 제휴 금융회사가 다르므로 한 앱에 상품이 없다고 대환 가능한 상품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3. 카드론도 온라인 대환 대상인가요?

카드론은 보증이나 담보가 없는 신용대출에 해당해 온라인 대환대출 인프라를 통해 다른 대출로 갈아탈 수 있습니다.

상태온라인 대환 가능성
정상 상환 중인 카드론조회·심사 가능
최근 실행한 카드론앱에 표시되는 대환 가능일 확인
연체 중인 카드론온라인 대환 제한 가능
법률분쟁 중인 대출온라인 이동 제한 가능
압류·거래정지 상태온라인 대환 제한 가능
플랫폼에 조회되지 않는 카드론금융회사 앱이나 영업점에서 별도 확인

온라인 대환이 불가능하더라도 새로운 금융회사에서 일반 신용대출을 받아 직접 상환하는 방식이 가능한지는 별도로 상담할 수 있습니다.

4. 대출조건 조회만 해도 신용점수가 떨어지나요?

온라인 대환대출 플랫폼에서 대출조건을 반복 조회하는 행위만으로 신용점수가 내려가지는 않는다고 금융위원회는 안내하고 있습니다.

다만 다음 행동은 구분해야 합니다.

행동의미
금리·한도 조건조회비교를 위한 조회
대출 정식 신청금융회사의 실제 심사 진행
대출계약 체결새 대출 실행·부채 발생
여러 대출 동시 실행전체 부채와 신용평가에 영향 가능

조건조회 후 승인된 상품을 모두 실행하는 것이 아니라 가장 유리한 대출 한 건을 선택해야 합니다.

5. 대환 전 반드시 확인할 기존 카드론 정보

  • 현재 남은 원금
  • 현재 적용금리
  • 남은 상환기간
  • 월 납부액
  • 남은 기간의 예정이자
  • 당일 전액상환금액
  • 중도상환수수료 여부
  • 부분상환 가능 여부
  • 연체·납부유예 여부

최초 대출금액과 최초 계약기간이 아니라 현재 남은 원금과 기간을 기준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6. 대환대출 손익 계산 공식

대환 예상 순절감액 = 기존 대출 남은 총이자-새 대출 총이자-갈아타기 비용

갈아타기 비용에는 다음 항목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 기존 대출 중도상환수수료
  • 상환일까지 발생한 기존 대출 이자
  • 새 대출의 부대비용
  • 우대금리 조건을 유지하기 위한 비용
  • 기간 연장으로 추가되는 이자

순절감액이 플러스여야 비용 측면에서 대환이 유리합니다.

7. 1,000만 원 카드론을 그대로 유지할 경우

현재 남은 원금 1,000만 원, 연 17%, 남은 기간 24개월, 원리금균등상환을 가정했습니다.

항목예상금액
남은 원금10,000,000원
현재 금리연 17%
남은 기간24개월
월 납부액약 494,423원
남은 총이자약 1,866,143원
남은 총상환액약 11,866,143원

대환상품의 총상환액이 약 1,186만 원보다 얼마나 낮아지는지를 비교해야 합니다.

8. 연 17%에서 9%·같은 24개월로 대환

구분기존 카드론새 대출차이
원금10,000,000원10,000,000원동일
금리연 17%연 9%8%p 인하
기간24개월24개월동일
월 납부액약 494,423원약 456,847원약 37,576원 감소
총이자약 1,866,143원약 964,338원약 901,805원 감소

금리와 기간만 보면 대환이 유리한 사례입니다. 갈아타기 비용이 90만 원보다 작아야 최종적으로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9. 연 9%라도 36개월로 늘리면

구분기존 17%·24개월대환 9%·36개월
월 납부액약 494,423원약 317,997원
총이자약 1,866,143원약 1,447,904원
월 부담 감소약 176,426원
총이자 절감약 418,239원
상환기간24개월36개월

총이자는 줄지만 같은 연 9%·24개월 대환보다 약 48만3천 원을 더 부담하고 빚을 1년 더 유지하게 됩니다.

10. 금리가 낮아도 총이자가 늘어나는 사례

기존 대출은 1,000만 원·연 17%·24개월이고, 새 대출은 연 13%·36개월이라고 가정합니다.

항목기존 카드론새 대출
금리연 17%연 13%
기간24개월36개월
월 납부액약 494,423원약 336,940원
총이자약 1,866,143원약 2,129,823원
총이자 차이약 263,680원 증가

금리는 4%포인트 내려가고 월 납부액도 약 15만7천 원 줄지만, 기간이 늘면서 총이자는 오히려 증가합니다.

11. 500만 원 카드론 대환 계산

기존 연 17%·24개월에서 연 9%·24개월로 갈아탄다고 가정했습니다.

항목기존 카드론새 대출차이
월 납부액약 247,211원약 228,424원약 18,787원 감소
총이자약 933,072원약 482,169원약 450,903원 감소

대출원금이 작으면 금리 차이가 커도 절감되는 절대금액이 작아집니다. 갈아타기 비용과 필요한 시간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12. 금리 1%포인트 차이도 갈아타야 할까요?

1,000만 원·남은 기간 24개월, 기존 연 15%와 새 대출 연 14%를 비교했습니다.

항목연 15%연 14%차이
월 납부액약 484,866원약 480,129원약 4,737원
총이자약 1,636,796원약 1,523,092원약 113,704원

갈아타기 관련 비용이 10만 원이라면 순절감액은 약 1만3,704원에 불과합니다. 우대조건을 유지하지 못하면 오히려 손해가 될 수 있습니다.

13. 손익분기점 계산방법

손익분기 개월 수 = 갈아타기 비용÷월평균 이자 절감액

연 17%에서 9%로 24개월 대환

  • 예상 총이자 절감액: 901,805원
  • 월평균 절감액: 약 37,575원
  • 갈아타기 비용: 100,000원 가정
  • 손익분기점: 약 2.7개월

연 15%에서 14%로 24개월 대환

  • 예상 총이자 절감액: 113,704원
  • 월평균 절감액: 약 4,738원
  • 갈아타기 비용: 100,000원 가정
  • 손익분기점: 약 21.1개월

남은 기간이 손익분기점보다 짧다면 갈아타는 실익이 적을 수 있습니다.

14. 중도상환수수료를 확인해야 하는 이유

기존 카드론을 대환하면 기존 대출을 만기 전에 전액 상환하게 됩니다.

확인항목내용
중도상환수수료율약정서에 표시된 비율
면제 여부카드론은 면제 상품이 많지만 개별 확인 필요
상환일까지의 이자중도상환수수료가 없어도 정상 이자는 발생
전액상환금액원금·당일까지의 이자·비용 합계
상환 처리일새 대출 실행일과 기존 대출 완납일 확인

기존 카드론의 중도상환수수료가 0원이라는 이유만으로 대환비용 전체가 0원인 것은 아닙니다.

15. 새 대출의 우대금리 조건

광고에 표시된 대환금리는 특정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적용될 수 있습니다.

  • 급여이체
  • 신용카드 이용실적
  • 자동이체 등록
  • 예금·적금 가입
  • 모바일 앱 이용
  • 마케팅 동의
  • 일정 신용점수 유지

우대금리 조건 비용 예시

  • 추가 카드 연회비: 연 20,000원
  • 월 카드실적을 맞추기 위한 불필요한 소비: 월 30,000원
  • 2년간 추가 소비: 720,000원

금리를 낮추기 위해 불필요한 소비가 발생한다면 이자 절감액에서 해당 비용을 빼야 합니다.

16. 변동금리와 고정금리 비교

구분고정금리변동금리
금리 변화약정기간 동안 고정기준금리에 따라 변동 가능
월 납부액예측이 쉬움금리 변경 시 달라질 수 있음
금리 하락기인하 효과 제한금리 부담이 줄 수 있음
금리 상승기상대적으로 안정적이자 부담 증가 가능

대환 당시 금리만 비교하지 말고 금리 변경주기와 기준금리·가산금리 구조도 확인해야 합니다.

17. 월 납부액 감소가 항상 좋은 것은 아닙니다

대출기간을 늘리면 월 납부액은 줄지만 다음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 총이자 증가
  • 부채 보유기간 연장
  • 추가 대출 가능성 증가
  • 신용평가에서 대출잔액이 장기간 유지
  • 퇴직·이직 후에도 상환이 이어질 가능성

월 납부액을 감당할 수 있다면 기존 남은 기간과 같거나 더 짧게 설정하는 편이 이자 절감에 유리합니다.

18. 대환 후 추가 자금을 받는 경우

대환대출 심사에서 기존 카드론 잔액보다 큰 한도가 승인될 수 있습니다.

예시

  • 기존 카드론 잔액: 10,000,000원
  • 새 대출 승인한도: 15,000,000원
  • 기존 카드론 상환: 10,000,000원
  • 추가로 받는 금액: 5,000,000원

금리가 낮아져도 원금이 500만 원 늘면 총부채와 월 이자 부담이 커집니다.

대환 목적이라면 기존 대출을 갚는 데 필요한 금액만 실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19. 대환 후 기존 카드론이 완납됐는지 확인하세요

대환계약이 완료되면 기존 카드론이 자동 상환되는 구조라도 최종 완납 여부를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 기존 카드사 앱의 카드론 잔액 0원
  • 기존 대출 완납확인서
  • 새 금융회사의 대출 실행금액
  • 새 대출 월 납부일
  • 첫 회차 납부액
  • 기존 대출의 잔여이자·소액잔액

소액 이자가 남거나 자동상환 처리가 지연되면 기존 대출이 완전히 종료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20. 대환해도 DSR 심사는 그대로 적용됩니다

대환대출 인프라를 이용한다고 대출규제나 금융회사 심사기준이 면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심사항목확인내용
소득근로·사업·연금소득 등
재직기간현 직장의 근속기간
신용점수KCB·NICE 등 평가정보
기존 부채신용대출·주택담보대출·카드대출
연체이력현재·과거 연체정보
DSR연간 원리금 상환액과 소득 비교

기존 카드론 금리가 높아도 소득이나 신용상태에 따라 더 낮은 대출이 승인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21. 대환대출이 거절되는 대표 사유

사유확인방법
현재 연체 중모든 금융회사 미납내역 확인
DSR 한도 초과연간 원리금과 소득 확인
소득증빙 부족원천징수·소득금액증명 준비
재직기간 부족금융회사 최소 재직요건 확인
최근 대출 급증신용정보의 신규대출 확인
다중채무전체 금융회사 대출건수 확인
카드론 실행 후 기간 부족앱에 표시되는 대환 가능일 확인
플랫폼 제휴상품 없음다른 플랫폼·금융회사 앱 확인

한 곳에서 거절됐다고 모든 금융회사에서 대환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무분별한 동시 대출신청은 피해야 합니다.

22. 카드론과 은행 신용대출 비교

구분카드론은행 신용대출
신청카드 회원 한도 내 간편소득·재직 심사 필요
금리개인에 따라 높은 금리 가능승인되면 낮을 가능성 있음
상환기간카드사 상품별은행 상품별
중도상환비용없는 상품이 많지만 확인 필요상품에 따라 부과 가능
승인 가능성카드사 회원 심사소득·DSR 등 심사

은행 대출이라는 이유만으로 항상 카드론보다 유리한 것은 아니며 실제 승인금리와 총상환액을 비교해야 합니다.

23. 저축은행·캐피탈 대환도 비교해야 하나요?

은행 대환이 거절되거나 한도가 부족하면 저축은행·캐피탈·다른 카드사의 대환상품이 제시될 수 있습니다.

다음 조건을 반드시 비교하세요.

  • 실제 승인금리
  • 대출기간
  • 상환방식
  • 중도상환수수료
  • 연체이율
  • 금리인하요구권
  • 월 납부액
  • 총상환액

금리가 기존 카드론보다 0.5~1%포인트만 낮다면 기간 연장과 비용을 반영했을 때 실익이 작을 수 있습니다.

24. 금리인하요구권과 대환 중 무엇이 먼저인가요?

취업·승진·소득증가·부채감소·신용점수 상승 등 신용상태가 개선됐다면 기존 카드사에 금리인하요구권을 먼저 신청할 수 있습니다.

방법장점한계
금리인하요구권대출을 옮기지 않고 금리 인하 가능승인·인하폭 보장 없음
대환대출여러 금융회사 조건 비교 가능새 심사와 대환비용 발생 가능
부분 중도상환원금을 줄여 향후 이자 절감당장 자금 필요

기존 카드사의 금리인하 결과와 대환상품을 함께 비교하면 더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25. 대환이 유리한 가능성이 큰 경우

  • 기존 카드론 금리가 연 15~19%대로 높습니다.
  • 새 대출 금리가 기존보다 여러 %포인트 낮습니다.
  • 남은 원금과 기간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 새 대출기간을 기존 기간보다 늘리지 않습니다.
  • 중도상환수수료와 부대비용이 적습니다.
  • 우대금리 조건을 무리 없이 유지할 수 있습니다.
  • 대환과 동시에 기존 카드론이 전액 상환됩니다.

26. 대환을 다시 계산해야 하는 경우

  • 금리 차이가 1%포인트 미만입니다.
  • 기존 대출 만기가 몇 개월 남지 않았습니다.
  • 대환하면서 상환기간이 크게 늘어납니다.
  • 추가 생활자금까지 함께 빌리게 됩니다.
  • 중도상환수수료가 큽니다.
  • 급여이체·카드실적 등 우대조건 유지가 어렵습니다.
  • 변동금리 상승 위험이 큽니다.

27. 보이스피싱·불법 대환광고 주의

대환대출을 빙자해 다음 행동을 요구하면 사기를 의심해야 합니다.

  • 문자 링크를 통한 출처 불명의 앱 설치
  • 안전계좌·공탁계좌로 선입금 요구
  • 기존 대출을 현금으로 직접 상환하라는 요구
  • 신용점수를 높이기 위한 수수료 입금 요구
  • 대출 실행 전 보증료·작업비 송금 요구
  • 휴대전화 원격제어 앱 설치 요구

공식 대환대출은 대출비교 플랫폼이나 금융회사 공식 앱에서 진행하고 기존 대출 상환도 금융회사 간 시스템으로 처리합니다.

28. 카드사와 새 금융회사에 문의할 문구

카드론 대환 전 기존 카드사 확인사항

  • 현재 카드론 원금:
  • 현재 적용금리:
  • 남은 상환기간:
  • 남은 예정이자:
  • 오늘 전액상환금액:
  • 중도상환수수료:
  • 대환 가능일:
  • 완납확인서 발급방법:

새 금융회사 확인사항

  • 실제 승인금리:
  • 고정금리·변동금리 여부:
  • 대출기간:
  • 상환방식:
  • 월 납부액:
  • 예상 총이자:
  • 예상 총상환액:
  • 우대금리 조건:
  • 중도상환수수료:
  • 금리인하요구권:
  • 기존 카드론 자동상환 여부:
  • 첫 회차 납부일과 금액:

기존 카드론을 유지할 경우의 남은 총상환액과 새 대출의 총상환액을 같은 기간 기준으로 비교해 주시기 바랍니다.

29. 자주 하는 실수

실수문제예방방법
금리만 낮으면 무조건 대환기간 연장으로 총이자 증가총상환액 비교
월 납부액만 비교부채기간·총비용 누락기간과 총이자 확인
최초 대출금액으로 계산현재 손익과 차이남은 원금 기준 계산
기존 남은 기간을 확인하지 않음상환기간 과도하게 연장동일기간 우선 비교
광고 최저금리를 본인 금리로 사용실제 비용 과소예상실행 직전 승인금리 확인
중도상환수수료만 확인당일까지의 정상 이자 누락전액상환금액 확인
우대금리 조건의 비용을 누락실제 절감액 감소실적·연회비까지 계산
대환하면서 추가 자금도 받음총부채 증가기존 잔액만 실행
대환 후 기존 카드론을 확인하지 않음잔여원금·이자 발생 가능완납확인서 발급
조건조회와 대출실행을 혼동여러 대출 동시 실행 위험가장 유리한 한 건만 선택
연체 후 대환을 신청온라인 대환 제한 가능연체 전 비교·신청
문자 대환광고를 믿음보이스피싱 피해공식 앱만 이용

30. 최종 체크리스트

  • 기존 카드론의 남은 원금을 확인했나요?
  • 현재 실제 금리를 확인했나요?
  • 남은 상환기간을 확인했나요?
  • 기존 대출의 남은 총이자를 확인했나요?
  • 오늘 전액상환금액을 확인했나요?
  • 중도상환수수료가 있나요?
  • 새 대출의 실제 승인금리를 확인했나요?
  • 고정금리인지 변동금리인지 확인했나요?
  • 기존과 같은 기간으로 먼저 비교했나요?
  • 기간 연장 시 총이자를 다시 계산했나요?
  • 우대금리 유지비용을 계산했나요?
  • 대환 관련 비용을 모두 더했나요?
  • 예상 순절감액이 플러스인가요?
  • 손익분기점이 남은 기간보다 짧은가요?
  • 추가 자금을 빌리지 않고 기존 잔액만 대환하나요?
  • 새 월 납부액을 소득으로 감당할 수 있나요?
  • 대환 후 기존 카드론 잔액 0원을 확인했나요?
  • 공식 플랫폼·금융회사 앱을 이용했나요?

FAQ

Q1. 카드론도 대환대출로 갈아탈 수 있나요?

네. 정상 상환 중인 카드론은 온라인 대환대출 인프라나 금융회사 앱을 통해 다른 신용대출로 갈아탈 수 있습니다.

Q2. 카드론을 은행 대출로 바꿀 수 있나요?

은행 심사를 통과하고 대환한도가 승인되면 가능합니다. 소득·신용점수·DSR 등에 따라 거절될 수 있습니다.

Q3. 대환대출 조건을 조회하면 신용점수가 떨어지나요?

대출비교 플랫폼에서 조건을 반복 조회하는 것만으로 신용점수가 내려가지는 않는다고 금융위원회는 안내합니다.

Q4. 금리가 몇 퍼센트 낮아야 대환이 유리한가요?

일률적인 기준은 없습니다. 남은 원금·기간·중도상환비용을 반영한 총이자 절감액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Q5. 금리가 낮아졌는데 총이자가 늘어날 수 있나요?

네. 새 대출의 상환기간을 크게 늘리면 낮은 금리라도 총이자가 기존보다 많아질 수 있습니다.

Q6. 1,000만 원 카드론을 17%에서 9%로 바꾸면 얼마나 줄어드나요?

남은 기간이 모두 24개월인 원리금균등 사례에서는 총이자가 약 90만 원 줄어드는 계산입니다.

Q7. 대환하면 월 납부액이 줄어드나요?

금리가 낮아지거나 기간이 늘어나면 월 납부액이 줄 수 있습니다. 기간 연장으로 줄어든 경우 총이자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Q8. 카드론 중도상환수수료가 있나요?

없는 카드론 상품이 많지만 모든 상품에 동일하지 않습니다. 기존 카드사 약정서와 당일 상환금액을 확인해야 합니다.

Q9. 대환대출 앱에서 카드론이 조회되지 않습니다.

플랫폼의 제휴 금융회사 차이 또는 대출 상태 때문일 수 있습니다. 다른 플랫폼이나 갈아타려는 금융회사 앱에서 확인하세요.

Q10. 카드론 연체 중에도 대환할 수 있나요?

연체대출은 온라인 대환대출 시스템 이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연체 전에 대환조건을 비교하는 것이 좋습니다.

Q11. 대환하면 기존 카드론이 자동으로 없어지나요?

온라인 대환은 새 금융회사가 기존 대출을 상환하는 구조입니다. 처리 후 기존 카드사에서 잔액 0원과 완납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Q12. 대환하면서 추가 생활자금도 받을 수 있나요?

승인한도가 더 크면 가능할 수 있지만 원금이 늘어 총부채와 이자 부담이 커집니다.

Q13. 금리인하요구권과 대환 중 무엇이 유리한가요?

기존 카드사의 금리인하 결과와 대환상품의 총상환액을 함께 비교해야 합니다. 금리인하가 승인되면 대환비용 없이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Q14. 대환하면 신용점수가 올라가나요?

고금리 대출을 낮은 금리로 바꾸고 정상 상환하면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지만 점수 상승은 보장되지 않습니다.

Q15. 대환대출을 빙자한 사기는 어떻게 구분하나요?

출처 불명 앱 설치, 선입금, 안전계좌 송금이나 신용점수 작업비를 요구하면 사기를 의심하고 금융회사 공식 앱과 대표번호를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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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확인 링크

업데이트 로그

  • 2026-07-20: 카드론 대환대출 비교 글 신규 작성
  • 2026-07-20: 온라인·원스톱 대환대출 카드론 대상 여부 반영
  • 2026-07-20: 플랫폼 조건조회와 실제 대출실행 차이 추가
  • 2026-07-20: 기존 원금·금리·남은 기간 확인절차 추가
  • 2026-07-20: 대환 예상 순절감액 계산식 추가
  • 2026-07-20: 1,000만 원 연 17%·24개월 유지비용 계산
  • 2026-07-20: 연 9%·24개월 대환 시 약 90만 원 절감사례 추가
  • 2026-07-20: 연 9%·36개월 기간 연장 비용 추가
  • 2026-07-20: 연 13%·36개월 대환 시 총이자 증가사례 추가
  • 2026-07-20: 500만 원 카드론 대환 계산 추가
  • 2026-07-20: 금리 1%포인트 차이 손익 계산 추가
  • 2026-07-20: 갈아타기 비용 손익분기점 계산 추가
  • 2026-07-20: 중도상환수수료·상환일까지 이자 구분
  • 2026-07-20: 우대금리 유지비용·고정금리·변동금리 비교 추가
  • 2026-07-20: 대환 후 추가 자금 이용 위험 추가
  • 2026-07-20: DSR·소득·재직·연체 심사기준 추가
  • 2026-07-20: 금리인하요구권과 대환 비교 추가
  • 2026-07-20: 불법 대환광고·보이스피싱 주의 추가
  • 2026-07-20: 금융회사 문의문구·실수·최종 체크리스트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