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추납 vs 임의계속가입 2026: 10년 채우기 비용·선택 순서

최종 확인일: 2026-07-14

공식 근거: 국민연금공단 추후납부·임의계속가입 안내, 2026년 국민연금 보험료율과 추납보험료 산정기준 변경 내용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변동 가능: 기준소득월액, 추납 가능기간, 보험료율, 임의계속가입 기간과 예상연금액은 개인의 가입이력·소득·나이·신청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면책: 아래 보험료는 계산방법을 설명하기 위한 예시입니다. 실제 신청 전 국민연금공단에서 추납 가능 개월 수와 각 선택 전후의 예상연금액을 각각 확인해야 합니다.

바로 결론: 추납과 임의계속가입은 서로 대신하는 제도가 아니라 대상 기간이 다릅니다.

  • 추납: 과거 납부예외·적용제외 기간을 보험료를 내고 가입기간으로 복원합니다.
  • 임의계속가입: 60세 이후부터 65세 전까지 새로운 가입기간을 매월 추가합니다.
  • 65세까지 남은 기간만으로 120개월을 채울 수 없다면 추납 가능기간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 과거 추납 대상기간이 없다면 임의계속가입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
  • 두 제도의 요건을 모두 충족하면 임의계속가입 중 추납을 함께 신청할 수 있습니다.
  • 2026년 이후 보험료율이 단계적으로 오르므로 납부시점에 따라 총보험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1. 추납과 임의계속가입 핵심 차이

구분국민연금 추납임의계속가입
대상 기간과거의 납부예외·적용제외 등 인정기간60세 이후 새로 납부하는 기간
주요 목적과거 가입 공백 복원가입기간 연장·연금액 증가
신청 자격현재 국민연금 가입자 또는 임의·임의계속가입자국민연금 가입 이력이 있는 60세 이상 65세 미만 대상자
최대기간군복무 추납을 포함해 최대 119개월65세 생일 전날까지 남은 기간
납부방법일시납 또는 최대 60회 분할납부매월 보험료 납부
분할이자분할납부 시 이자 가산일반 월 보험료이므로 추납 분할이자 없음
보험료 부담본인이 전액 부담본인이 전액 부담
사용 시점가입자 자격 유지 중 신청60세 이후 신청

2. 가장 먼저 확인할 숫자

추납과 임의계속가입 중 무엇이 유리한지 판단하려면 다음 네 가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1. 현재 국민연금 인정 가입기간
  2. 노령연금 최소 가입기간 120개월까지 부족한 개월 수
  3. 국민연금공단에서 인정한 추납 가능 개월 수
  4. 현재 나이부터 65세까지 임의계속가입할 수 있는 개월 수

부족 개월 수 = 120개월 – 현재 인정 가입개월 수

임의계속가입 가능 개월 수 = 65세 생일 전날까지 남은 가입 가능기간

현재 가입기간120개월까지 부족기간
119개월1개월
114개월6개월
108개월12개월
96개월24개월
84개월36개월
60개월60개월

취업한 전체 기간이 아니라 국민연금 가입내역에 실제로 인정된 개월 수를 사용해야 합니다.

3. 추납을 우선 확인해야 하는 경우

  • 과거 실직·휴직·사업중단으로 납부예외 기간이 있습니다.
  • 무소득배우자 등 적용제외 기간이 있습니다.
  • 군복무 추납 대상기간이 있습니다.
  • 65세까지 임의계속가입해도 120개월을 채울 수 없습니다.
  • 현재 일시납할 자금이 있고 향후 보험료율 인상이 부담됩니다.
  • 연금 수급권을 빨리 확정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추납은 아무 과거 기간이나 돈을 내고 가입기간으로 바꾸는 제도가 아닙니다. 국민연금공단이 인정하는 추납 대상기간이 있어야 합니다.

4. 임의계속가입을 우선 확인해야 하는 경우

  • 60세가 됐지만 가입기간이 120개월에 조금 부족합니다.
  • 과거 추납 대상기간이 없습니다.
  • 추납보험료를 한 번에 낼 자금이 부족합니다.
  • 보험료를 매월 나눠 내면서 가입기간을 늘리고 싶습니다.
  • 이미 120개월을 충족했지만 가입기간을 더 늘려 연금액을 높이고 싶습니다.
  • 현재 소득과 생활비를 보면서 납부 지속 여부를 결정하고 싶습니다.

임의계속가입은 의무가입이 아니므로 신청 후에도 탈퇴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신청을 늦게 하면 65세까지 납부할 수 있는 개월 수가 줄어듭니다.

5. 둘 다 필요한 경우

부족한 가입기간이 65세까지 남은 기간보다 길다면 두 제도를 함께 활용해야 할 수 있습니다.

예시

  • 현재 인정 가입기간: 84개월
  • 120개월까지 부족한 기간: 36개월
  • 현재 나이: 63세
  • 65세까지 임의계속가입 가능기간: 약 24개월
  • 국민연금공단이 인정한 추납 가능기간: 20개월

임의계속가입만으로는 약 24개월을 추가해도 총 가입기간이 108개월에 그칩니다.

따라서 최소 12개월의 추납과 약 24개월의 임의계속가입을 조합해야 120개월을 채울 가능성이 생깁니다.

방법추가 가입기간예상 총 가입기간120개월 충족
임의계속가입만약 24개월108개월불충족
추납 12개월만12개월96개월불충족
추납 12개월 + 임의계속 24개월36개월120개월충족 가능

정확한 임의계속가입 가능 개월 수는 생년월일과 신청 수리일을 기준으로 공단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6. 2026년 국민연금 보험료율

2026년 국민연금 보험료율은 기준소득월액의 9.5%입니다.

연도보험료율
2025년9.0%
2026년9.5%
2027년10.0%
2028년10.5%
2029년11.0%
2030년11.5%
2031년12.0%
2032년12.5%
2033년 이후13.0%

임의계속가입자는 사업장에서 계속 근무하더라도 60세 이전의 사업장가입자와 달리 보험료를 본인이 전액 부담합니다.

7. 기준소득월액별 2026년 보험료

월 보험료 = 기준소득월액 × 9.5%

기준소득월액2026년 월 보험료
1,013,000원약 96,230원
1,500,000원142,500원
2,000,000원190,000원
2,500,000원237,500원
3,000,000원285,000원
4,000,000원380,000원

1,013,000원은 기타 임의계속가입자의 계산 예시에 사용하는 기준소득월액입니다. 실제 적용금액은 가입유형과 신고소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8. 추납보험료 계산방법

추납보험료 = 신청월 기준소득월액 × 납부기한이 속한 달의 보험료율 × 추납 개월 수

2026년에 기준소득월액 1,013,000원으로 추납보험료를 납부한다고 가정하면 월 보험료는 약 96,230원입니다.

추납기간2026년 단순 추납보험료
6개월577,380원
12개월1,154,760원
24개월2,309,520원
36개월3,464,280원
60개월5,773,800원
119개월약 11,451,370원

표는 전액이 2026년 보험료율로 계산된다고 가정한 단순 예시입니다. 분할납부 시 이자와 납부기한별 적용 기준 때문에 실제 총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9. 임의계속가입 보험료 계산방법

임의계속가입 총보험료 = 연도별 월 보험료 × 각 연도의 납부 개월 수

임의계속가입은 여러 해에 걸쳐 보험료를 내기 때문에 2026년 월 보험료에 전체 개월을 곱하면 실제 총액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준소득월액 1,013,000원으로 3년 가입하는 예시

연도보험료율월 보험료 예시12개월 보험료
2026년9.5%약 96,230원1,154,760원
2027년10.0%101,300원1,215,600원
2028년10.5%약 106,360원1,276,320원
3년 합계3,646,680원

기준소득월액이 3년 동안 변하지 않는다는 가정이며 실제 중위수 기준소득월액과 개인 소득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10. 같은 36개월을 채울 때 비용 차이 예시

기준소득월액 1,013,000원으로 동일하다고 가정합니다.

방법단순 총보험료주의사항
2026년 추납 36개월 일시납약 3,464,280원일시납 자금 필요
2026~2028년 임의계속가입 36개월약 3,646,680원연도별 보험료율 상승 반영
단순 비용 차이약 182,400원

이 예시에서는 2026년에 일시납하는 추납의 보험료가 더 적게 계산됩니다.

하지만 추납 가능한 과거기간이 있어야 하고, 임의계속가입과 추납의 실제 예상연금액이 정확히 같다는 의미도 아닙니다. 공단에서 두 경우의 예상연금액을 각각 조회해야 합니다.

11. 12개월만 부족할 때 비교

2026년 안에 추납 12개월을 일시납하는 경우

96,230원 × 12개월 = 1,154,760원

2026년 7월부터 2027년 6월까지 임의계속가입하는 경우

  • 2026년 6개월: 96,230원 × 6 = 577,380원
  • 2027년 6개월: 101,300원 × 6 = 607,800원

총보험료 = 1,185,180원

단순 비용 차이 = 1,185,180원 – 1,154,760원 = 30,420원

기준소득월액이 그대로 유지된다는 가정입니다. 추납 분할납부 이자, 보험료 단수처리와 실제 신청월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12. 비용만 보고 추납을 선택하면 안 되는 이유

  • 추납보험료를 내고도 생활비·비상자금이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 대출을 받아 추납하면 대출이자를 함께 계산해야 합니다.
  • 분할납부를 선택하면 추납이자가 추가됩니다.
  • 추납 가능기간 전부를 채울 필요가 없을 수 있습니다.
  • 이미 120개월을 충족했다면 추가 보험료 대비 월 연금 증가액을 확인해야 합니다.
  • 건강상태와 예상 연금수령기간에 따라 손익분기점이 달라집니다.

13. 추납 분할납부 계산

추납보험료는 일시납하거나 최대 60회까지 나누어 낼 수 있습니다.

실제 추납 총비용 = 추납 원금 + 분할납부 이자 + 결제수단 수수료

납부방법장점주의사항
일시납분할납부 이자 없음목돈 부담이 큼
12회 분할월 부담 분산분할이자 발생
36회 분할장기간 나누어 납부이자와 향후 현금흐름 확인
60회 분할월 납부부담 최소화총이자와 납부완료 시점 증가

분할납부 중 연금 수급권 발생, 사망, 자격변동 등이 생기면 처리방법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장기간 분할하기 전 공단에 확인해야 합니다.

14. 임의계속가입의 장점과 단점

장점단점
목돈 없이 월 단위로 납부 가능2026년 이후 보험료율 인상 영향
과거 추납 대상기간이 없어도 가입기간 추가 가능65세까지 남은 기간만 이용 가능
생활비에 맞춰 탈퇴 여부 판단 가능보험료 전액을 본인이 부담
이미 120개월을 채운 사람도 가입기간 연장 가능신청을 늦추면 추가 가능한 개월 감소
추납과 함께 활용 가능6개월 이상 보험료 미납 시 직권탈퇴 가능

15. 60세 이후 추납 신청 순서

추납은 현재 국민연금 가입자 또는 임의·임의계속가입자 자격을 가진 상태에서 신청해야 합니다.

60세가 돼 기존 가입자 자격을 상실했다면 일반적으로 다음 순서로 확인합니다.

  1. 국민연금공단에서 현재 가입자격을 확인합니다.
  2. 임의계속가입 대상인지 확인합니다.
  3. 임의계속가입을 신청해 자격을 취득합니다.
  4. 과거 추납 가능기간을 조회합니다.
  5. 필요한 추납 개월 수만 선택합니다.
  6. 일시납과 분할납부 총액을 비교합니다.
  7. 추납과 임의계속가입 후 예상연금액을 확인합니다.

추납 신청을 먼저 할 수 있는지는 현재 가입자격과 신청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공단 지사나 고객센터에서 순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16. 반환일시금을 먼저 받으면 안 되는 이유

가입기간이 120개월 미만인 상태로 60세가 되면 반환일시금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60세 도달을 이유로 반환일시금을 이미 받으면 임의계속가입을 신청할 수 없습니다.

선택결과
반환일시금 청구기존 가입기간에 대한 보험료와 이자를 일시금으로 수령
임의계속가입반환일시금을 받지 않고 120개월 충족 또는 가입기간 연장 시도
추납 병행임의계속가입자격을 유지하면서 인정되는 과거기간 복원 검토

반환일시금은 입금받은 뒤 생각을 바꾸는 방식으로 접근하면 안 됩니다. 청구 전에 임의계속가입·추납 후 예상연금과 비교해야 합니다.

17. 120개월 미만인 사람의 손익분기점

120개월을 채우지 않을 경우 받을 반환일시금까지 기회비용으로 포함해야 합니다.

연금 선택의 비교비용 = 추가 납부보험료 + 포기하는 반환일시금

단순 손익분기 개월 = 연금 선택의 비교비용 ÷ 예상 월 노령연금

가상 예시

  • 추납·임의계속 추가보험료: 2,000,000원
  • 연금을 선택하지 않을 경우 반환일시금: 14,000,000원
  • 120개월 충족 후 예상 월 노령연금: 350,000원

비교비용 = 2,000,000원 + 14,000,000원 = 16,000,000원

16,000,000원 ÷ 350,000원 = 약 45.7개월

단순 계산상 노령연금 수령을 시작한 뒤 약 3년 10개월이면 비교비용에 도달합니다.

물가연동, 세금, 유족연금, 사망 시점과 자금의 시간가치는 반영하지 않은 예시입니다.

18. 이미 120개월을 채운 경우

최소 가입기간을 이미 충족했다면 “연금을 받을 수 있느냐”보다 “추가 보험료 대비 월 연금이 얼마나 늘어나느냐”를 비교해야 합니다.

추가납부 손익분기 개월 = 추가 납부보험료 ÷ 추가 월 연금액

가상 예시

  • 추가 납부보험료: 5,000,000원
  • 추가 납부 후 월 연금 증가액: 40,000원

5,000,000원 ÷ 40,000원 = 125개월

단순 계산상 약 10년 5개월 동안 연금을 더 받아야 추가보험료에 도달합니다.

추납과 임의계속가입 각각의 예상연금 증가액을 공단에서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19. 어떤 방법을 선택할지 판단표

상황우선 확인할 방법
60세 미만이고 추납 대상기간이 있음추납 가능 개월과 비용 확인
60세 이후 120개월까지 1~12개월 부족임의계속가입과 추납 비용 비교
65세까지 남은 기간보다 부족기간이 더 큼추납과 임의계속가입 병행 검토
추납 대상기간이 없음임의계속가입 가능기간 확인
목돈은 있지만 월 소득이 불안정함필요 개월만 추납하는 방법 검토
목돈이 부족하지만 매월 납부 가능임의계속가입 또는 추납 분할납부 비교
이미 120개월 충족두 방법의 추가 월 연금액과 손익분기점 비교
반환일시금 청구를 고민 중청구 전에 추납·임의계속 예상연금 확인

20. 국민연금공단에 요청할 비교자료

국민연금공단 고객센터나 지사에 다음 네 가지 경우를 각각 계산해 달라고 요청하면 됩니다.

  • 추가 납부 없이 현재 상태의 예상급여
  • 필요한 개월만 추납한 뒤 예상급여
  • 65세 전까지 임의계속가입한 뒤 예상급여
  • 추납과 임의계속가입을 함께 적용한 뒤 예상급여
확인항목받아야 할 숫자
현재 가입기간인정 가입개월 수
추납 가능기간신청 가능한 최대 개월 수
추납보험료일시납·12회·36회·60회 총액
임의계속보험료연도별 예상 월 보험료
예상연금액각 선택 전후 월 연금액
수급개시일출생연도별 정상 노령연금 개시일
반환일시금현재 청구 시 예상액

21. 신청 순서

  1. 국민연금 전자민원에서 가입내역을 조회합니다.
  2. 현재 인정 가입개월 수를 확인합니다.
  3. 120개월까지 부족한 개월 수를 계산합니다.
  4. 국민연금공단에 추납 가능기간을 문의합니다.
  5. 65세까지 임의계속가입 가능한 기간을 확인합니다.
  6. 두 제도를 각각 적용한 보험료와 예상연금액을 받습니다.
  7. 반환일시금 예상액도 함께 확인합니다.
  8. 비상자금을 제외한 납부 가능금액을 계산합니다.
  9. 추납·임의계속·병행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10. 신청 후 고지서와 가입내역 반영 여부를 확인합니다.

22. 자주 하는 실수

  • 추납과 임의계속가입이 같은 제도라고 생각합니다.
  • 취업기간 전체를 국민연금 가입기간으로 계산합니다.
  • 추납 가능기간을 직접 추정하고 보험료부터 계산합니다.
  • 65세까지 남은 개월 수를 확인하지 않습니다.
  • 2026년 월 보험료를 여러 해에 그대로 적용합니다.
  • 사업장 임의계속가입도 회사가 절반 부담한다고 생각합니다.
  • 추납 분할납부 이자를 빼먹습니다.
  • 120개월만 채우면 무조건 큰 이익이라고 생각합니다.
  • 포기하는 반환일시금을 손익계산에서 제외합니다.
  • 반환일시금을 먼저 받은 뒤 임의계속가입하려고 합니다.
  • 추납 가능기간 전부를 반드시 납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예상연금액을 확인하지 않고 보험료가 싼 방법만 선택합니다.

23. 최종 체크리스트

  • 현재 인정 가입개월 수를 확인했나요?
  • 120개월까지 부족한 개월 수를 계산했나요?
  • 추납 가능기간을 공단에서 확인했나요?
  • 65세까지 임의계속가입 가능한 개월을 확인했나요?
  • 2026년 이후 보험료율 인상을 반영했나요?
  • 추납 일시납과 분할납부 총액을 비교했나요?
  • 추납·임의계속 각각의 예상연금액을 받았나요?
  • 두 제도를 함께 적용한 경우도 계산했나요?
  • 반환일시금 예상액을 확인했나요?
  • 추가 보험료의 손익분기점을 계산했나요?
  • 비상자금과 생활비를 충분히 남겼나요?
  • 반환일시금을 청구하기 전에 최종 비교했나요?

FAQ

Q1. 추납과 임의계속가입 중 무엇이 더 유리한가요?

추납 대상기간, 현재 나이, 120개월까지 부족한 기간과 기준소득월액에 따라 달라집니다. 65세까지 남은 기간만으로 120개월을 채우지 못한다면 추납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Q2. 추납과 임의계속가입을 동시에 할 수 있나요?

가능할 수 있습니다. 임의계속가입으로 현재 가입자 자격을 유지하면서 공단이 인정한 과거기간에 대해 추납을 신청하는 방식입니다.

Q3. 추납은 최대 몇 개월까지 가능한가요?

군복무 추납을 포함해 최대 119개월까지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실제 가능기간은 개인의 납부예외·적용제외 이력에 따라 달라집니다.

Q4. 임의계속가입은 몇 살까지 가능한가요?

65세 생일 전날까지 신청하고 가입기간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신청을 늦추면 실제 납부할 수 있는 기간이 줄어듭니다.

Q5. 2026년 임의계속가입 보험료율은 얼마인가요?

기준소득월액의 9.5%이며 보험료 전액을 본인이 부담합니다. 보험료율은 2027년 10%, 2028년 10.5%로 단계적으로 인상됩니다.

Q6. 추납보험료도 2026년 9.5%가 적용되나요?

추납보험료는 납부기한이 속한 달의 보험료율을 적용합니다. 납부기한이 2026년이라면 2026년 보험료율 9.5%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Q7. 추납보험료는 한 번에 내야 하나요?

일시납하거나 최대 60회까지 분할납부할 수 있습니다. 분할납부에는 1년 만기 정기예금 이자율을 기준으로 한 이자가 가산됩니다.

Q8. 추납 대상기간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60세 이후라면 65세까지 임의계속가입할 수 있는 기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남은 기간만으로 120개월을 채울 수 없다면 다른 가입기간이나 크레딧 인정 여부도 공단에 확인하세요.

Q9. 반환일시금을 이미 받았는데 임의계속가입할 수 있나요?

60세 도달을 사유로 반환일시금을 이미 받은 사람은 임의계속가입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반환일시금 청구 전에 반드시 비교해야 합니다.

Q10. 가장 정확한 비교방법은 무엇인가요?

국민연금공단에 현재 상태, 추납 적용, 임의계속가입 적용, 두 제도 병행 등 네 가지 예상연금액과 총보험료를 각각 요청해 비교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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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확인 링크

업데이트 로그

  • 2026-07-14: 국민연금 추납과 임의계속가입 비교 글 신규 작성
  • 2026-07-14: 과거 공백 복원과 60세 이후 가입기간 연장의 차이 정리
  • 2026-07-14: 120개월 부족기간과 65세까지 남은 기간 비교식 추가
  • 2026-07-14: 2026년 보험료율 9.5%와 2033년까지 인상일정 반영
  • 2026-07-14: 기준소득월액 1,013,000원 기준 12개월·36개월 비용 비교 추가
  • 2026-07-14: 추납 일시납과 임의계속가입의 연도별 보험료 차이 계산
  • 2026-07-14: 추납·임의계속가입 병행이 필요한 사례 추가
  • 2026-07-14: 반환일시금 청구 전 비교해야 하는 이유 추가
  • 2026-07-14: 120개월 미만·이상 상황별 손익분기점 계산 분리
  • 2026-07-14: 국민연금공단에 요청할 네 가지 예상연금 비교자료 추가
  • 2026-07-14: 추납·임의계속가입·반환일시금·예상연금 글 내부링크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