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환일시금 반납은 과거 받은 반환일시금에 이자를 더해 다시 납부하고, 그때의 국민연금 가입기간을 복원하는 제도입니다. 강제사항이 아니므로 반납금과 실제 연금 증가액을 비교하는 게 핵심입니다.
국민연금 반환일시금 반납 손익분기 계산기
과거 받은 반환일시금과 현재 공단이 안내한 반납금, 복원되는 가입기간, 예상 월 연금 증가액을 넣으면 가산이자와 분할납부 한도, 단순 손익분기점을 계산합니다.
반납금
이자율을 임의로 넣기보다 국민연금공단 고지·예상 반납금 총액을 그대로 입력하는 방식입니다.
연금 증가·납부
실제 반납 분할금은 복원되는 가입월 단위로 나뉘어 회차별 금액이 다를 수 있습니다. 연금 증가액도 가입이력·소득·재평가율에 따라 달라지므로 공단 예상연금 비교값을 넣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반납금은 왜 과거 받은 금액보다 커지나요?
국민연금공단은 반환일시금 수령액에 반납 신청 시점까지의 이자를 가산해 반납금을 산정합니다. 이자계산 기간이 1년을 초과하면 연 단위로 이자를 계산해 원금에 산입한 뒤 이후 이자를 다시 계산합니다.
분할납부는 몇 회까지 되나요?
| 복원되는 종전 가입기간 | 분할납부 최대 |
|---|---|
| 1년 미만 | 3회 |
| 1년 이상 5년 미만 | 12회 |
| 5년 이상 | 24회 |
실제 분할납부액은 가입기간에 산입되는 개월 단위로 나뉘어 회차별 금액이 같지 않을 수 있으므로 계산기의 회당 금액은 현금흐름을 보기 위한 단순 평균입니다.
반납과 추납은 다릅니다
반납은 과거에 반환일시금으로 정산된 가입기간을 복원하는 제도이고, 추납은 납부예외·적용제외 등 특정 기간의 보험료를 나중에 내 가입기간을 늘리는 제도입니다. 본인에게 어느 방식이 가능한지는 공단 가입이력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관련글
공식 확인 링크
최종 확인일: 2026-08-13
안내: 실제 반납금과 반납 후 예상연금은 공단 계산값을 우선하세요. 계산기에는 공단이 안내한 현재 반납금과 예상 월 연금 증가액을 넣는 방식이 가장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