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확인일: 2026-07-21
공식 근거: 한국주택금융공사의 보금자리론 고정금리 안내와 금융위원회의 스트레스 DSR 혼합형·주기형 주택담보대출 기준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변동 가능: 실제 대출금리는 기준금리, 가산금리, 우대금리, 금리 변경주기와 금융회사별 가계대출 관리기준에 따라 수시로 달라집니다. 실행 직전 제공되는 대출약정서와 상환예정표를 기준으로 최종 판단해야 합니다.
계산 조건: 주요 사례는 대출원금 3억 원, 만기 30년, 원리금균등상환, 고정금리 연 4.5%, 변동금리 최초 연 4.0%를 가정했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인지세·보증료와 우대조건 유지비용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바로 결론: 변동금리가 고정금리보다 0.5%포인트 낮게 시작한다고 가정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대출금 | 고정 연 4.5% | 변동 최초 연 4.0% | 초기 월 차이 |
|---|---|---|---|
| 1억 원 | 약 506,685원 | 약 477,415원 | 약 29,270원 |
| 3억 원 | 약 1,520,056원 | 약 1,432,246원 | 약 87,810원 |
| 5억 원 | 약 2,533,427원 | 약 2,387,076원 | 약 146,350원 |
3억 원의 변동금리가 1년 뒤 연 5.0%로 오르면:
- 첫해 월 납부액: 약 143만2천 원
- 금리 변경 후 월 납부액: 약 160만6천 원
- 고정금리 월 납부액보다 약 8만6천 원 많아짐
- 첫해에 절약한 약 105만 원이 이후 약 12개월 만에 상쇄될 수 있음
선택 기준: 금리 상승을 감당하기 어렵고 장기 보유할 계획이면 고정금리, 조기상환 계획이 확실하고 상승 위험을 감당할 수 있다면 변동금리를 우선 비교할 수 있습니다.
갈아타기 전 실제 손익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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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차이
| 구분 | 금리 구조 | 월 납부액 | 주요 위험 |
|---|---|---|---|
| 순수 고정금리 | 실행일부터 만기까지 금리 고정 | 대체로 예측 가능 | 시장금리가 내려도 자동 인하되지 않음 |
| 변동금리 | 3·6·12개월 등 주기마다 재산정 | 금리 변경 때 달라질 수 있음 | 시장금리 상승 시 부담 증가 |
| 혼합형 | 초기 몇 년 고정 후 변동 | 고정기간 종료 뒤 변동 | 전환시점 금리 급등 위험 |
| 주기형 | 3년·5년 등 긴 주기마다 재산정 | 변경주기 동안 비교적 안정 | 재산정 시점에 큰 폭 변동 가능 |
은행에서 ‘고정형’이라고 설명한 상품이 만기까지 고정되는 순수 고정금리인지, 5년 뒤 변동되는 혼합형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2. 순수 고정금리란?
순수 고정금리는 대출 실행일부터 만기까지 약정금리가 바뀌지 않는 방식입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의 보금자리론은 실행일부터 만기까지 고정금리를 적용하는 대표적인 정책모기지입니다.
장점
- 금리가 올라도 월 납부액이 유지됩니다.
- 장기 생활비와 은퇴자금 계획을 세우기 쉽습니다.
- 금리 상승기에 연체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스트레스 DSR에서 변동형보다 유리할 수 있습니다.
단점
- 최초 금리가 변동금리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
- 시장금리가 내려가도 자동으로 낮아지지 않습니다.
- 낮은 금리로 바꾸려면 대환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변동금리란?
변동금리는 약정한 주기마다 기준금리 변화를 반영해 적용금리를 다시 산정하는 방식입니다.
적용금리 = 기준금리+가산금리-우대금리
| 구성 | 내용 |
|---|---|
| 기준금리 | 코픽스·금융채 등 시장금리 지표 |
| 가산금리 | 신용·업무·자본·위험비용과 금융회사 마진 등 |
| 우대금리 | 급여이체·카드사용·자동이체 등 조건 충족 시 차감 |
| 금리 변경주기 | 3개월·6개월·12개월 등 상품별 |
기준금리가 내려가도 가산금리나 우대조건이 바뀌면 기대만큼 대출금리가 내려가지 않을 수 있습니다.
4. 혼합형과 주기형은 같은 상품이 아닙니다
5년 혼합형
최초 5년 동안 금리가 고정된 뒤 6개월 또는 12개월마다 변동금리로 바뀌는 구조입니다.
5년 주기형
대출기간 동안 금리가 5년마다 재산정됩니다. 한 번 금리가 정해지면 다음 5년 동안 유지됩니다.
| 항목 | 5년 혼합형 | 5년 주기형 |
|---|---|---|
| 최초 5년 | 고정 | 고정 |
| 5년 이후 | 3·6·12개월마다 변동 가능 | 다음 5년 금리 재산정 |
| 변동 빈도 | 고정기간 종료 후 잦음 | 상대적으로 낮음 |
| 주의점 | 5년 뒤 변동형으로 전환 | 재산정 시 금리가 크게 바뀔 수 있음 |
5. 2026년 7월 보금자리론 고정금리 예시
한국주택금융공사 2026년 7월 7일 공시 기준입니다.
| 상품 | 10년 | 20년 | 30년 | 40년 | 50년 |
|---|---|---|---|---|---|
| u-보금자리론 | 연 5.00% | 연 5.15% | 연 5.20% | 연 5.25% | 연 5.30% |
| 아낌e보금자리론 | 연 4.90% | 연 5.05% | 연 5.10% | 연 5.15% | 연 5.20% |
| t-보금자리론 | 연 5.00% | 연 5.15% | 연 5.20% | 연 5.25% | 연 5.30% |
위 금리는 월별·공시일별로 변경될 수 있으며, 우대금리와 규제지역 가산금리 등에 따라 개인별 적용금리는 달라집니다.
보금자리론 대상 주택·소득·대출한도 요건도 함께 충족해야 합니다.
6. 3억 원 고정 4.5%와 변동 4.0% 비교
만기 30년, 원리금균등상환으로 두 금리가 만기까지 유지된다고 가정한 단순 비교입니다.
| 항목 | 고정 연 4.5% | 변동 연 4.0% | 차이 |
|---|---|---|---|
| 월 납부액 | 약 1,520,056원 | 약 1,432,246원 | 약 87,810원 |
| 연간 납부액 | 약 18,240,671원 | 약 17,186,951원 | 약 1,053,721원 |
| 30년 총이자 | 약 247,220,135원 | 약 215,608,519원 | 약 31,611,616원 |
변동금리가 30년 동안 연 4.0%로 유지된다면 변동금리가 유리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30년 동안 금리가 유지된다고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7. 5억 원 고정·변동금리 비교
| 항목 | 고정 연 4.5% | 변동 연 4.0% | 차이 |
|---|---|---|---|
| 월 납부액 | 약 2,533,427원 | 약 2,387,076원 | 약 146,350원 |
| 연간 납부액 | 약 30,401,119원 | 약 28,644,918원 | 약 1,756,201원 |
| 30년 총이자 | 약 412,033,558원 | 약 359,347,532원 | 약 52,686,026원 |
대출원금이 클수록 초기 금리 0.5%포인트 차이의 금액도 커집니다. 반대로 금리가 오를 때 늘어나는 부담도 더 큽니다.
8. 변동금리가 1년 뒤 바뀌면
3억 원을 연 4.0%로 시작해 12개월 동안 갚은 뒤 남은 원금 약 2억9,472만 원에 새로운 금리를 적용한다고 가정했습니다.
| 1년 뒤 새 금리 | 변경 후 월 납부액 | 예상 전체 총이자 | 고정 4.5% 대비 |
|---|---|---|---|
| 연 3.5% | 약 1,349,305원 | 약 186,745,244원 | 약 60,474,891원 절감 |
| 연 4.5% | 약 1,517,772원 | 약 245,371,711원 | 약 1,848,424원 절감 |
| 연 5.0% | 약 1,605,795원 | 약 276,003,730원 | 약 28,783,596원 증가 |
| 연 5.5% | 약 1,696,220원 | 약 307,471,402원 | 약 60,251,267원 증가 |
| 연 6.0% | 약 1,788,945원 | 약 339,739,853원 | 약 92,519,718원 증가 |
변동금리가 처음 1년간 낮았더라도 이후 금리가 5~6%대로 장기간 유지되면 고정금리보다 총이자가 크게 늘 수 있습니다.
9. 고정·변동금리 손익분기점
고정 연 4.5%, 변동 최초 연 4.0%를 가정하면 변동금리는 첫해 약 105만 원을 절약합니다.
1년 뒤 변동금리가 연 5.0%로 오르면 월 납부액은 고정금리보다 약 8만6천 원 많아집니다.
- 첫해 변동금리 절감액: 약 1,053,721원
- 금리 상승 후 고정 대비 월 추가부담: 약 85,739원
- 초기 절감액이 사라지는 기간: 약 12.3개월
즉 연 5% 금리가 약 1년 이상 유지되면 첫해에 변동금리로 절약한 금액이 대부분 사라질 수 있습니다.
10. 변동금리가 어느 수준까지 올라야 손해인가요?
3억 원·30년에서 변동금리를 연 4.0%로 1년 사용한 뒤 남은 29년 동안 금리가 일정하다고 가정하면, 약 연 4.53% 부근에서 고정 연 4.5%와 전체 총비용이 비슷해지는 계산입니다.
다만 이 계산은 다음을 가정한 예상치입니다.
- 금리가 한 번만 변경됩니다.
- 변경된 금리가 남은 기간 내내 유지됩니다.
- 중도상환이나 대환이 없습니다.
- 수수료와 우대조건 비용을 제외합니다.
실제 변동금리는 여러 번 오르내리므로 손익분기점은 단일 숫자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11. 금리 1%포인트 상승 비용
3억 원·30년 원리금균등에서 금리가 연 4.0%에서 5.0%로 오른다고 단순 비교했습니다.
| 항목 | 연 4.0% | 연 5.0% | 차이 |
|---|---|---|---|
| 월 납부액 | 약 1,432,246원 | 약 1,610,465원 | 약 178,219원 |
| 연간 납부액 | 약 17,186,951원 | 약 19,325,578원 | 약 2,138,627원 |
| 30년 총이자 | 약 215,608,519원 | 약 279,767,353원 | 약 64,158,834원 |
5억 원이라면 같은 금리 상승으로 월 납부액이 약 29만7천 원 증가합니다.
12. 금리 2%포인트 상승도 버틸 수 있나요?
3억 원·30년 기준으로 연 4.0%와 6.0%를 비교했습니다.
| 항목 | 연 4.0% | 연 6.0% | 차이 |
|---|---|---|---|
| 월 납부액 | 약 1,432,246원 | 약 1,798,652원 | 약 366,406원 |
| 연간 납부액 | 약 17,186,951원 | 약 21,583,819원 | 약 4,396,868원 |
| 30년 총이자 | 약 215,608,519원 | 약 347,514,567원 | 약 131,906,048원 |
변동금리를 선택하기 전 현재 월 납부액이 아니라 금리가 2%포인트 올랐을 때도 생활비와 비상자금이 남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13. 고정금리의 추가 비용은 보험료와 비슷합니다
고정금리가 변동금리보다 0.5%포인트 높게 시작하면 3억 원 기준 초기 월 납부액은 약 8만8천 원 많습니다.
이 차이는 향후 시장금리가 상승하더라도 월 납부액을 고정하는 대가로 볼 수 있습니다.
| 판단 | 의미 |
|---|---|
| 금리가 크게 상승 | 고정금리의 초기 추가비용이 유리해질 수 있음 |
| 금리가 유지 | 낮게 시작한 변동금리가 유리할 수 있음 |
| 금리가 하락 | 변동금리의 비용이 더 낮아질 가능성 |
| 조기상환 | 장기 금리위험이 줄어 변동금리가 유리할 가능성 |
14. 고정금리가 적합할 가능성이 큰 경우
- 대출기간이 20~40년으로 깁니다.
- 대출원금이 크고 월 원리금 비중이 높습니다.
- 금리 1%포인트 상승도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 외벌이·육아휴직 등 소득 감소 가능성이 있습니다.
- 은퇴 이후까지 대출을 상환해야 합니다.
- 장기간 이사나 대환 계획이 없습니다.
- 매월 일정한 주거비가 중요합니다.
15. 변동금리가 적합할 가능성이 큰 경우
- 3~5년 안에 주택을 매도할 계획입니다.
- 상여금·매각대금 등으로 조기상환할 계획이 확실합니다.
- 금리 상승 시 늘어나는 월 납부액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 비상자금과 소득 여유가 충분합니다.
- 고정금리와 변동금리의 최초 차이가 큽니다.
- 중도상환수수료가 낮거나 면제됩니다.
금리가 내려갈 것이라는 예상만으로 선택하기보다 금리가 반대로 움직여도 감당 가능한지를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16. 혼합형이 적합할 수 있는 경우
혼합형은 초기 고정기간 동안 안정성을 확보하면서 순수 고정금리보다 낮은 최초 금리를 받을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의할 점
- 고정기간 종료일을 확인해야 합니다.
- 변동 전환 후 기준금리를 확인해야 합니다.
- 전환 시 적용되는 가산금리를 확인해야 합니다.
- 5년 뒤 예상 월 납부액을 미리 계산해야 합니다.
- 고정기간 안에 대환할 경우 중도상환비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17. 주기형이 혼합형보다 안정적일 수 있는 이유
5년 주기형은 금리가 한 번 바뀐 뒤 다음 5년 동안 유지되므로, 5년 혼합형이 고정기간 종료 후 6개월마다 변동되는 것보다 월 납부액을 예측하기 쉬울 수 있습니다.
다만 재산정 시점의 시장금리가 높으면 다음 5년 동안 높은 금리가 유지될 수 있습니다.
18. 스트레스 DSR과 금리유형
스트레스 DSR은 실제 대출금리에 가산금리를 청구하는 제도가 아니라 대출한도를 계산할 때 미래 금리상승 위험을 반영하는 제도입니다.
- 변동형은 스트레스 금리를 크게 반영할 수 있습니다.
- 혼합형은 고정금리 기간이 길수록 반영비율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 주기형은 금리 변경주기가 길수록 반영비율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 순수 고정금리는 상대적으로 한도 계산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
최초 금리가 조금 높아도 고정기간이 긴 상품에서 DSR 한도가 더 나오는 경우가 있으므로 금융회사에 유형별 한도를 각각 요청하세요.
19. 변동금리의 기준금리 종류
| 기준 | 대표 특징 |
|---|---|
|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 | 최근 취급된 은행 자금조달비용 반영 |
| 신잔액 기준 코픽스 | 기존 잔액까지 포함해 상대적으로 완만하게 변할 수 있음 |
| 금융채 금리 | 시장 채권금리 변화가 비교적 빠르게 반영될 수 있음 |
| 은행 자체 기준 | 상품별 산정방식 확인 필요 |
‘변동금리 6개월’이라는 정보만 보지 말고 어떤 기준금리를 사용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20. 금리 변경일과 납부일은 다를 수 있습니다
변동금리의 기준금리가 발표되는 날과 실제 대출금리가 바뀌는 날, 변경된 원리금이 청구되는 날은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확인할 항목
- 금리 변경 기준일
- 금리 변경주기
- 새 금리 통지일
- 새 월 납부액 적용일
- 기준금리 관찰기간
은행 앱에 표시되는 다음 금리 변경 예정일을 캘린더에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21. 우대금리가 사라지면 변동폭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기준금리가 그대로여도 우대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적용금리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
| 우대조건 | 주의점 |
|---|---|
| 급여이체 | 급여 입금코드·금액 조건 확인 |
| 신용카드 실적 | 불필요한 소비가 이자절감액보다 클 수 있음 |
| 자동이체 | 인정되는 자동납부 건수 확인 |
| 예금·적금 | 최소 잔액이나 가입기간 확인 |
| 전자계약 | 대출 실행 때 1회 적용인지 확인 |
가상 사례
- 카드실적 우대금리 효과: 연간 200,000원 절감
- 실적을 채우기 위한 불필요한 소비: 월 30,000원
- 연간 추가 소비: 360,000원
금리는 낮아져도 불필요한 소비까지 포함하면 연간 16만 원 손해일 수 있습니다.
22. 조기상환 계획이 있다면
3년 안에 주택을 매도하거나 큰 금액을 상환할 계획이라면 30년 전체 총이자보다 실제 보유기간 동안의 이자와 중도상환수수료를 비교해야 합니다.
확인 순서
- 예상 주택 보유기간을 정합니다.
- 고정·변동금리의 해당 기간 누적이자를 계산합니다.
- 중도상환수수료를 확인합니다.
- 매도·대환 시 남은 원금을 계산합니다.
- 금리 상승 시나리오를 추가합니다.
23. 금리가 내려가면 고정금리를 바꿀 수 있나요?
고정금리 대출도 더 낮은 금리의 신규 대출이 승인되면 대환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다음 비용을 포함해야 합니다.
- 기존 대출 중도상환수수료
- 근저당권 말소·설정비용
- 인지세와 보증 관련 비용
- 새 대출 우대조건 비용
- 대환 후 기간 연장으로 늘어나는 이자
24. 금리인하요구권도 확인하세요
소득 증가·승진·신용점수 상승·부채 감소 등으로 신용상태가 좋아졌다면 기존 금융회사에 금리인하요구권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정책모기지나 개인 신용상태가 금리에 영향을 주지 않는 상품은 대상이 아닐 수 있습니다.
25.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비교 순서
- 순수 고정·혼합형·주기형·변동형을 구분합니다.
- 각 상품의 실제 승인금리를 확인합니다.
- 기준금리·가산금리·우대금리를 구분합니다.
- 금리 변경주기와 고정기간을 확인합니다.
- 현재 금리 기준 월 납부액을 계산합니다.
- 금리 1%포인트 상승 시 월 납부액을 계산합니다.
- 금리 2%포인트 상승도 감당 가능한지 확인합니다.
- 예상 보유기간의 누적이자를 비교합니다.
- 중도상환·대환 계획과 비용을 반영합니다.
- DSR 기준 대출한도를 유형별로 비교합니다.
26. 금융회사에 문의할 문구
주택담보대출 고정·변동금리 비교 요청
- 대출 예정금액:
- 대출만기:
- 상환방식:
- 순수 고정금리 여부:
- 혼합형 고정기간:
- 주기형 금리 변경주기:
- 변동금리 변경주기:
- 적용 기준금리:
- 가산금리:
- 우대금리:
- 실제 최종 승인금리:
- 현재 기준 월 원리금:
- 금리 1%p 상승 시 월 원리금:
- 금리 2%p 상승 시 월 원리금:
- 다음 금리 변경 예정일:
- 스트레스 DSR 적용비율:
- 고정·변동형별 DSR 최대한도:
- 중도상환수수료:
- 금리인하요구권 대상 여부:
- 고정기간 종료 후 적용금리 산식:
광고 최저금리가 아닌 본인에게 적용되는 실제 승인금리를 기준으로 고정형·혼합형·주기형·변동형의 월 원리금과 금리 상승 시나리오를 구분해 안내해 주시기 바랍니다.
27. 자주 하는 실수
| 실수 | 문제 | 예방방법 |
|---|---|---|
| 5년 혼합형을 만기 고정으로 생각 | 5년 뒤 월 부담 급증 가능 | 고정기간 종료조건 확인 |
| 주기형과 혼합형을 동일하게 판단 | 금리 변경빈도 차이 누락 | 재산정주기 확인 |
| 최초 금리만 비교 | 장기 금리상승 위험 누락 | 1·2%p 상승 계산 |
| 금리 하락 전망만 믿고 변동 선택 | 전망과 반대일 때 상환부담 증가 | 상승 시나리오 우선 점검 |
| 고정금리는 무조건 비싸다고 생각 | 금리상승 보호가치 누락 | 보험료 개념으로 비교 |
| 기준금리만 확인 | 가산·우대금리 누락 | 최종 적용금리 확인 |
| 우대금리를 무료 혜택으로 생각 | 카드실적 등 추가 소비 발생 | 우대조건 비용 계산 |
| 변경주기를 확인하지 않음 | 금리 변경시점 예측 실패 | 다음 변경일 기록 |
| 고정금리면 대환할 수 없다고 생각 | 낮은 금리 기회 누락 | 대환비용과 절감액 비교 |
| 변동금리가 DSR 한도에 미치는 영향 누락 | 예상보다 대출한도 감소 | 유형별 DSR 한도 요청 |
| 30년 총이자만 비교 | 3년 후 매도계획과 맞지 않음 | 실제 보유기간 기준 계산 |
| 승인 전 매매계약 확정 | 금리·한도 감액 시 잔금 부족 | 최종 심사와 특약 확인 |
28. 최종 체크리스트
- 순수 고정금리인지 확인했나요?
- 혼합형이라면 고정기간이 몇 년인가요?
- 주기형이라면 몇 년마다 금리가 바뀌나요?
- 변동형의 기준금리는 무엇인가요?
- 금리 변경주기가 3·6·12개월 중 무엇인가요?
- 본인의 실제 승인금리를 확인했나요?
- 기준금리·가산금리·우대금리를 구분했나요?
- 우대금리 유지비용을 계산했나요?
- 현재 금리 기준 월 납부액을 계산했나요?
- 금리 1%포인트 상승 시 금액을 계산했나요?
- 금리 2%포인트 상승도 감당할 수 있나요?
- 예상 주택 보유기간을 정했나요?
- 조기상환·매도·대환 계획이 있나요?
- 중도상환수수료를 확인했나요?
- 고정·변동형의 DSR 한도를 비교했나요?
- 고정기간 종료 뒤 금리 산식을 확인했나요?
- 다음 금리 변경일을 확인했나요?
- 은행에서 유형별 상환예정표를 받았나요?
FAQ
Q1.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중 어느 것이 유리한가요?
향후 금리와 보유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금리 상승을 감당하기 어렵고 장기 보유한다면 고정금리의 안정성이 중요합니다.
Q2. 고정금리는 만기까지 금리가 안 바뀌나요?
순수 고정금리는 만기까지 유지됩니다. 5년 혼합형처럼 일정 기간 뒤 변동되는 상품도 고정형으로 설명될 수 있으므로 약정서를 확인하세요.
Q3. 혼합형 주담대란 무엇인가요?
처음 3년·5년 등 일정 기간은 고정금리를 적용하고 이후에는 3·6·12개월마다 변동하는 방식입니다.
Q4. 주기형 주담대란 무엇인가요?
3년·5년 등 정해진 주기마다 금리를 재산정하고 다음 변경일까지 해당 금리를 유지하는 방식입니다.
Q5. 3억 원의 금리가 1%포인트 오르면 월 얼마가 늘어나나요?
30년 원리금균등에서 연 4%가 5%로 오르면 월 납부액이 약 17만8천 원 증가하는 단순 계산입니다.
Q6. 5억 원의 금리가 1%포인트 오르면요?
같은 조건에서 월 납부액이 약 29만7천 원 증가합니다.
Q7. 고정 4.5%와 변동 4.0%의 월 차이는 얼마인가요?
3억 원·30년 기준 약 8만8천 원, 5억 원 기준 약 14만6천 원입니다.
Q8. 변동금리가 1년 뒤 5%가 되면 어떻게 되나요?
3억 원 사례에서 월 납부액이 약 160만6천 원으로 늘어 고정 4.5%보다 약 8만6천 원 많아질 수 있습니다.
Q9. 변동금리는 기준금리가 내려가면 바로 내려가나요?
금리 변경주기와 기준일에 따라 반영 시점이 달라집니다. 가산금리와 우대금리 변화도 함께 반영됩니다.
Q10. 고정금리가 DSR에 더 유리한가요?
미래 금리상승 위험이 적게 반영돼 변동형보다 한도 계산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 혼합형·주기형은 고정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Q11. 금리가 내려가면 고정금리를 바꿀 수 있나요?
대환대출 심사를 통과하면 가능합니다. 중도상환수수료와 등기비용을 뺀 순절감액을 계산해야 합니다.
Q12. 3년 안에 집을 팔 계획이면 어떤 금리가 유리한가요?
단기 보유라면 최초 금리가 낮은 변동형이 유리할 가능성이 있지만 3년간 금리상승 위험과 중도상환수수료를 함께 계산해야 합니다.
Q13. 우대금리가 사라지면 금리가 오르나요?
네. 급여이체·카드실적 등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기준금리가 그대로여도 적용금리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
Q14. 보금자리론은 고정금리인가요?
한국주택금융공사는 보금자리론에 대출 실행일부터 만기까지 고정금리를 적용한다고 안내합니다.
Q15. 정확한 비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동일한 원금·기간·상환방식으로 실제 승인금리와 월 원리금을 비교하고, 변동금리가 1~2%포인트 오르는 상황도 함께 계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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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확인 링크
- 한국주택금융공사 보금자리론 금리안내
- 한국주택금융공사 보금자리론 상품안내
- 금융위원회 스트레스 DSR 혼합형·주기형 기준
- 은행연합회 가계대출 금리 비교공시
- 한국주택금융공사 월별상환원리금 계산기
-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
업데이트 로그
- 2026-07-21: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변동금리 비교 글 신규 작성
- 2026-07-21: 순수 고정·변동·혼합형·주기형 차이 추가
- 2026-07-21: 보금자리론 실행일부터 만기까지 고정금리 구조 반영
- 2026-07-21: 2026년 7월 7일 보금자리론 공시금리 반영
- 2026-07-21: 3억·5억 원 고정 4.5%·변동 4.0% 월 납부액 비교
- 2026-07-21: 최초 금리차이 0.5%포인트 총이자 비교 추가
- 2026-07-21: 변동금리 1년 뒤 3.5~6.0% 변경 시나리오 추가
- 2026-07-21: 고정금리 대비 변동금리 총이자 차이 계산 추가
- 2026-07-21: 첫해 이자 절감액이 상쇄되는 기간 계산 추가
- 2026-07-21: 고정·변동금리 예상 손익분기 금리 추가
- 2026-07-21: 금리 1·2%포인트 상승 월 부담 계산 추가
- 2026-07-21: 고정금리 추가비용의 금리상승 보호효과 설명
- 2026-07-21: 고정·변동·혼합형·주기형 선택기준 추가
- 2026-07-21: 스트레스 DSR 금리유형별 차이 반영
- 2026-07-21: 코픽스·금융채 등 변동금리 기준 설명 추가
- 2026-07-21: 우대금리 조건 유지비용 계산 추가
- 2026-07-21: 조기상환·대환·금리인하요구권 연결 추가
- 2026-07-21: 금융회사 문의문구·실수·최종 체크리스트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