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 변동금리 비교 2026: 3억 1% 상승 비용

최종 확인일: 2026-07-21

공식 근거: 한국주택금융공사의 보금자리론 고정금리 안내와 금융위원회의 스트레스 DSR 혼합형·주기형 주택담보대출 기준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변동 가능: 실제 대출금리는 기준금리, 가산금리, 우대금리, 금리 변경주기와 금융회사별 가계대출 관리기준에 따라 수시로 달라집니다. 실행 직전 제공되는 대출약정서와 상환예정표를 기준으로 최종 판단해야 합니다.

계산 조건: 주요 사례는 대출원금 3억 원, 만기 30년, 원리금균등상환, 고정금리 연 4.5%, 변동금리 최초 연 4.0%를 가정했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인지세·보증료와 우대조건 유지비용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바로 결론: 변동금리가 고정금리보다 0.5%포인트 낮게 시작한다고 가정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대출금고정 연 4.5%변동 최초 연 4.0%초기 월 차이
1억 원약 506,685원약 477,415원약 29,270원
3억 원약 1,520,056원약 1,432,246원약 87,810원
5억 원약 2,533,427원약 2,387,076원약 146,350원

3억 원의 변동금리가 1년 뒤 연 5.0%로 오르면:

  • 첫해 월 납부액: 약 143만2천 원
  • 금리 변경 후 월 납부액: 약 160만6천 원
  • 고정금리 월 납부액보다 약 8만6천 원 많아짐
  • 첫해에 절약한 약 105만 원이 이후 약 12개월 만에 상쇄될 수 있음

선택 기준: 금리 상승을 감당하기 어렵고 장기 보유할 계획이면 고정금리, 조기상환 계획이 확실하고 상승 위험을 감당할 수 있다면 변동금리를 우선 비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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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차이

구분금리 구조월 납부액주요 위험
순수 고정금리실행일부터 만기까지 금리 고정대체로 예측 가능시장금리가 내려도 자동 인하되지 않음
변동금리3·6·12개월 등 주기마다 재산정금리 변경 때 달라질 수 있음시장금리 상승 시 부담 증가
혼합형초기 몇 년 고정 후 변동고정기간 종료 뒤 변동전환시점 금리 급등 위험
주기형3년·5년 등 긴 주기마다 재산정변경주기 동안 비교적 안정재산정 시점에 큰 폭 변동 가능

은행에서 ‘고정형’이라고 설명한 상품이 만기까지 고정되는 순수 고정금리인지, 5년 뒤 변동되는 혼합형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2. 순수 고정금리란?

순수 고정금리는 대출 실행일부터 만기까지 약정금리가 바뀌지 않는 방식입니다.

한국주택금융공사의 보금자리론은 실행일부터 만기까지 고정금리를 적용하는 대표적인 정책모기지입니다.

장점

  • 금리가 올라도 월 납부액이 유지됩니다.
  • 장기 생활비와 은퇴자금 계획을 세우기 쉽습니다.
  • 금리 상승기에 연체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스트레스 DSR에서 변동형보다 유리할 수 있습니다.

단점

  • 최초 금리가 변동금리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
  • 시장금리가 내려가도 자동으로 낮아지지 않습니다.
  • 낮은 금리로 바꾸려면 대환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변동금리란?

변동금리는 약정한 주기마다 기준금리 변화를 반영해 적용금리를 다시 산정하는 방식입니다.

적용금리 = 기준금리+가산금리-우대금리

구성내용
기준금리코픽스·금융채 등 시장금리 지표
가산금리신용·업무·자본·위험비용과 금융회사 마진 등
우대금리급여이체·카드사용·자동이체 등 조건 충족 시 차감
금리 변경주기3개월·6개월·12개월 등 상품별

기준금리가 내려가도 가산금리나 우대조건이 바뀌면 기대만큼 대출금리가 내려가지 않을 수 있습니다.

4. 혼합형과 주기형은 같은 상품이 아닙니다

5년 혼합형

최초 5년 동안 금리가 고정된 뒤 6개월 또는 12개월마다 변동금리로 바뀌는 구조입니다.

5년 주기형

대출기간 동안 금리가 5년마다 재산정됩니다. 한 번 금리가 정해지면 다음 5년 동안 유지됩니다.

항목5년 혼합형5년 주기형
최초 5년고정고정
5년 이후3·6·12개월마다 변동 가능다음 5년 금리 재산정
변동 빈도고정기간 종료 후 잦음상대적으로 낮음
주의점5년 뒤 변동형으로 전환재산정 시 금리가 크게 바뀔 수 있음

5. 2026년 7월 보금자리론 고정금리 예시

한국주택금융공사 2026년 7월 7일 공시 기준입니다.

상품10년20년30년40년50년
u-보금자리론연 5.00%연 5.15%연 5.20%연 5.25%연 5.30%
아낌e보금자리론연 4.90%연 5.05%연 5.10%연 5.15%연 5.20%
t-보금자리론연 5.00%연 5.15%연 5.20%연 5.25%연 5.30%

위 금리는 월별·공시일별로 변경될 수 있으며, 우대금리와 규제지역 가산금리 등에 따라 개인별 적용금리는 달라집니다.

보금자리론 대상 주택·소득·대출한도 요건도 함께 충족해야 합니다.

6. 3억 원 고정 4.5%와 변동 4.0% 비교

만기 30년, 원리금균등상환으로 두 금리가 만기까지 유지된다고 가정한 단순 비교입니다.

항목고정 연 4.5%변동 연 4.0%차이
월 납부액약 1,520,056원약 1,432,246원약 87,810원
연간 납부액약 18,240,671원약 17,186,951원약 1,053,721원
30년 총이자약 247,220,135원약 215,608,519원약 31,611,616원

변동금리가 30년 동안 연 4.0%로 유지된다면 변동금리가 유리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30년 동안 금리가 유지된다고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7. 5억 원 고정·변동금리 비교

항목고정 연 4.5%변동 연 4.0%차이
월 납부액약 2,533,427원약 2,387,076원약 146,350원
연간 납부액약 30,401,119원약 28,644,918원약 1,756,201원
30년 총이자약 412,033,558원약 359,347,532원약 52,686,026원

대출원금이 클수록 초기 금리 0.5%포인트 차이의 금액도 커집니다. 반대로 금리가 오를 때 늘어나는 부담도 더 큽니다.

8. 변동금리가 1년 뒤 바뀌면

3억 원을 연 4.0%로 시작해 12개월 동안 갚은 뒤 남은 원금 약 2억9,472만 원에 새로운 금리를 적용한다고 가정했습니다.

1년 뒤 새 금리변경 후 월 납부액예상 전체 총이자고정 4.5% 대비
연 3.5%약 1,349,305원약 186,745,244원약 60,474,891원 절감
연 4.5%약 1,517,772원약 245,371,711원약 1,848,424원 절감
연 5.0%약 1,605,795원약 276,003,730원약 28,783,596원 증가
연 5.5%약 1,696,220원약 307,471,402원약 60,251,267원 증가
연 6.0%약 1,788,945원약 339,739,853원약 92,519,718원 증가

변동금리가 처음 1년간 낮았더라도 이후 금리가 5~6%대로 장기간 유지되면 고정금리보다 총이자가 크게 늘 수 있습니다.

9. 고정·변동금리 손익분기점

고정 연 4.5%, 변동 최초 연 4.0%를 가정하면 변동금리는 첫해 약 105만 원을 절약합니다.

1년 뒤 변동금리가 연 5.0%로 오르면 월 납부액은 고정금리보다 약 8만6천 원 많아집니다.

  • 첫해 변동금리 절감액: 약 1,053,721원
  • 금리 상승 후 고정 대비 월 추가부담: 약 85,739원
  • 초기 절감액이 사라지는 기간: 약 12.3개월

즉 연 5% 금리가 약 1년 이상 유지되면 첫해에 변동금리로 절약한 금액이 대부분 사라질 수 있습니다.

10. 변동금리가 어느 수준까지 올라야 손해인가요?

3억 원·30년에서 변동금리를 연 4.0%로 1년 사용한 뒤 남은 29년 동안 금리가 일정하다고 가정하면, 약 연 4.53% 부근에서 고정 연 4.5%와 전체 총비용이 비슷해지는 계산입니다.

다만 이 계산은 다음을 가정한 예상치입니다.

  • 금리가 한 번만 변경됩니다.
  • 변경된 금리가 남은 기간 내내 유지됩니다.
  • 중도상환이나 대환이 없습니다.
  • 수수료와 우대조건 비용을 제외합니다.

실제 변동금리는 여러 번 오르내리므로 손익분기점은 단일 숫자로 확정할 수 없습니다.

11. 금리 1%포인트 상승 비용

3억 원·30년 원리금균등에서 금리가 연 4.0%에서 5.0%로 오른다고 단순 비교했습니다.

항목연 4.0%연 5.0%차이
월 납부액약 1,432,246원약 1,610,465원약 178,219원
연간 납부액약 17,186,951원약 19,325,578원약 2,138,627원
30년 총이자약 215,608,519원약 279,767,353원약 64,158,834원

5억 원이라면 같은 금리 상승으로 월 납부액이 약 29만7천 원 증가합니다.

12. 금리 2%포인트 상승도 버틸 수 있나요?

3억 원·30년 기준으로 연 4.0%와 6.0%를 비교했습니다.

항목연 4.0%연 6.0%차이
월 납부액약 1,432,246원약 1,798,652원약 366,406원
연간 납부액약 17,186,951원약 21,583,819원약 4,396,868원
30년 총이자약 215,608,519원약 347,514,567원약 131,906,048원

변동금리를 선택하기 전 현재 월 납부액이 아니라 금리가 2%포인트 올랐을 때도 생활비와 비상자금이 남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13. 고정금리의 추가 비용은 보험료와 비슷합니다

고정금리가 변동금리보다 0.5%포인트 높게 시작하면 3억 원 기준 초기 월 납부액은 약 8만8천 원 많습니다.

이 차이는 향후 시장금리가 상승하더라도 월 납부액을 고정하는 대가로 볼 수 있습니다.

판단의미
금리가 크게 상승고정금리의 초기 추가비용이 유리해질 수 있음
금리가 유지낮게 시작한 변동금리가 유리할 수 있음
금리가 하락변동금리의 비용이 더 낮아질 가능성
조기상환장기 금리위험이 줄어 변동금리가 유리할 가능성

14. 고정금리가 적합할 가능성이 큰 경우

  • 대출기간이 20~40년으로 깁니다.
  • 대출원금이 크고 월 원리금 비중이 높습니다.
  • 금리 1%포인트 상승도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 외벌이·육아휴직 등 소득 감소 가능성이 있습니다.
  • 은퇴 이후까지 대출을 상환해야 합니다.
  • 장기간 이사나 대환 계획이 없습니다.
  • 매월 일정한 주거비가 중요합니다.

15. 변동금리가 적합할 가능성이 큰 경우

  • 3~5년 안에 주택을 매도할 계획입니다.
  • 상여금·매각대금 등으로 조기상환할 계획이 확실합니다.
  • 금리 상승 시 늘어나는 월 납부액을 감당할 수 있습니다.
  • 비상자금과 소득 여유가 충분합니다.
  • 고정금리와 변동금리의 최초 차이가 큽니다.
  • 중도상환수수료가 낮거나 면제됩니다.

금리가 내려갈 것이라는 예상만으로 선택하기보다 금리가 반대로 움직여도 감당 가능한지를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16. 혼합형이 적합할 수 있는 경우

혼합형은 초기 고정기간 동안 안정성을 확보하면서 순수 고정금리보다 낮은 최초 금리를 받을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주의할 점

  • 고정기간 종료일을 확인해야 합니다.
  • 변동 전환 후 기준금리를 확인해야 합니다.
  • 전환 시 적용되는 가산금리를 확인해야 합니다.
  • 5년 뒤 예상 월 납부액을 미리 계산해야 합니다.
  • 고정기간 안에 대환할 경우 중도상환비용을 확인해야 합니다.

17. 주기형이 혼합형보다 안정적일 수 있는 이유

5년 주기형은 금리가 한 번 바뀐 뒤 다음 5년 동안 유지되므로, 5년 혼합형이 고정기간 종료 후 6개월마다 변동되는 것보다 월 납부액을 예측하기 쉬울 수 있습니다.

다만 재산정 시점의 시장금리가 높으면 다음 5년 동안 높은 금리가 유지될 수 있습니다.

18. 스트레스 DSR과 금리유형

스트레스 DSR은 실제 대출금리에 가산금리를 청구하는 제도가 아니라 대출한도를 계산할 때 미래 금리상승 위험을 반영하는 제도입니다.

  • 변동형은 스트레스 금리를 크게 반영할 수 있습니다.
  • 혼합형은 고정금리 기간이 길수록 반영비율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 주기형은 금리 변경주기가 길수록 반영비율이 낮아질 수 있습니다.
  • 순수 고정금리는 상대적으로 한도 계산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

최초 금리가 조금 높아도 고정기간이 긴 상품에서 DSR 한도가 더 나오는 경우가 있으므로 금융회사에 유형별 한도를 각각 요청하세요.

DSR 계산 2026: 연봉별 대출한도

19. 변동금리의 기준금리 종류

기준대표 특징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최근 취급된 은행 자금조달비용 반영
신잔액 기준 코픽스기존 잔액까지 포함해 상대적으로 완만하게 변할 수 있음
금융채 금리시장 채권금리 변화가 비교적 빠르게 반영될 수 있음
은행 자체 기준상품별 산정방식 확인 필요

‘변동금리 6개월’이라는 정보만 보지 말고 어떤 기준금리를 사용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20. 금리 변경일과 납부일은 다를 수 있습니다

변동금리의 기준금리가 발표되는 날과 실제 대출금리가 바뀌는 날, 변경된 원리금이 청구되는 날은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확인할 항목

  • 금리 변경 기준일
  • 금리 변경주기
  • 새 금리 통지일
  • 새 월 납부액 적용일
  • 기준금리 관찰기간

은행 앱에 표시되는 다음 금리 변경 예정일을 캘린더에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21. 우대금리가 사라지면 변동폭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기준금리가 그대로여도 우대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적용금리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

우대조건주의점
급여이체급여 입금코드·금액 조건 확인
신용카드 실적불필요한 소비가 이자절감액보다 클 수 있음
자동이체인정되는 자동납부 건수 확인
예금·적금최소 잔액이나 가입기간 확인
전자계약대출 실행 때 1회 적용인지 확인

가상 사례

  • 카드실적 우대금리 효과: 연간 200,000원 절감
  • 실적을 채우기 위한 불필요한 소비: 월 30,000원
  • 연간 추가 소비: 360,000원

금리는 낮아져도 불필요한 소비까지 포함하면 연간 16만 원 손해일 수 있습니다.

22. 조기상환 계획이 있다면

3년 안에 주택을 매도하거나 큰 금액을 상환할 계획이라면 30년 전체 총이자보다 실제 보유기간 동안의 이자와 중도상환수수료를 비교해야 합니다.

확인 순서

  1. 예상 주택 보유기간을 정합니다.
  2. 고정·변동금리의 해당 기간 누적이자를 계산합니다.
  3. 중도상환수수료를 확인합니다.
  4. 매도·대환 시 남은 원금을 계산합니다.
  5. 금리 상승 시나리오를 추가합니다.

대출 중도상환수수료 계산 2026

23. 금리가 내려가면 고정금리를 바꿀 수 있나요?

고정금리 대출도 더 낮은 금리의 신규 대출이 승인되면 대환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다음 비용을 포함해야 합니다.

  • 기존 대출 중도상환수수료
  • 근저당권 말소·설정비용
  • 인지세와 보증 관련 비용
  • 새 대출 우대조건 비용
  • 대환 후 기간 연장으로 늘어나는 이자

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 2026

24. 금리인하요구권도 확인하세요

소득 증가·승진·신용점수 상승·부채 감소 등으로 신용상태가 좋아졌다면 기존 금융회사에 금리인하요구권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정책모기지나 개인 신용상태가 금리에 영향을 주지 않는 상품은 대상이 아닐 수 있습니다.

대출 금리인하요구권 2026

25.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비교 순서

  1. 순수 고정·혼합형·주기형·변동형을 구분합니다.
  2. 각 상품의 실제 승인금리를 확인합니다.
  3. 기준금리·가산금리·우대금리를 구분합니다.
  4. 금리 변경주기와 고정기간을 확인합니다.
  5. 현재 금리 기준 월 납부액을 계산합니다.
  6. 금리 1%포인트 상승 시 월 납부액을 계산합니다.
  7. 금리 2%포인트 상승도 감당 가능한지 확인합니다.
  8. 예상 보유기간의 누적이자를 비교합니다.
  9. 중도상환·대환 계획과 비용을 반영합니다.
  10. DSR 기준 대출한도를 유형별로 비교합니다.

26. 금융회사에 문의할 문구

주택담보대출 고정·변동금리 비교 요청

  • 대출 예정금액:
  • 대출만기:
  • 상환방식:
  • 순수 고정금리 여부:
  • 혼합형 고정기간:
  • 주기형 금리 변경주기:
  • 변동금리 변경주기:
  • 적용 기준금리:
  • 가산금리:
  • 우대금리:
  • 실제 최종 승인금리:
  • 현재 기준 월 원리금:
  • 금리 1%p 상승 시 월 원리금:
  • 금리 2%p 상승 시 월 원리금:
  • 다음 금리 변경 예정일:
  • 스트레스 DSR 적용비율:
  • 고정·변동형별 DSR 최대한도:
  • 중도상환수수료:
  • 금리인하요구권 대상 여부:
  • 고정기간 종료 후 적용금리 산식:

광고 최저금리가 아닌 본인에게 적용되는 실제 승인금리를 기준으로 고정형·혼합형·주기형·변동형의 월 원리금과 금리 상승 시나리오를 구분해 안내해 주시기 바랍니다.

27. 자주 하는 실수

실수문제예방방법
5년 혼합형을 만기 고정으로 생각5년 뒤 월 부담 급증 가능고정기간 종료조건 확인
주기형과 혼합형을 동일하게 판단금리 변경빈도 차이 누락재산정주기 확인
최초 금리만 비교장기 금리상승 위험 누락1·2%p 상승 계산
금리 하락 전망만 믿고 변동 선택전망과 반대일 때 상환부담 증가상승 시나리오 우선 점검
고정금리는 무조건 비싸다고 생각금리상승 보호가치 누락보험료 개념으로 비교
기준금리만 확인가산·우대금리 누락최종 적용금리 확인
우대금리를 무료 혜택으로 생각카드실적 등 추가 소비 발생우대조건 비용 계산
변경주기를 확인하지 않음금리 변경시점 예측 실패다음 변경일 기록
고정금리면 대환할 수 없다고 생각낮은 금리 기회 누락대환비용과 절감액 비교
변동금리가 DSR 한도에 미치는 영향 누락예상보다 대출한도 감소유형별 DSR 한도 요청
30년 총이자만 비교3년 후 매도계획과 맞지 않음실제 보유기간 기준 계산
승인 전 매매계약 확정금리·한도 감액 시 잔금 부족최종 심사와 특약 확인

28. 최종 체크리스트

  • 순수 고정금리인지 확인했나요?
  • 혼합형이라면 고정기간이 몇 년인가요?
  • 주기형이라면 몇 년마다 금리가 바뀌나요?
  • 변동형의 기준금리는 무엇인가요?
  • 금리 변경주기가 3·6·12개월 중 무엇인가요?
  • 본인의 실제 승인금리를 확인했나요?
  • 기준금리·가산금리·우대금리를 구분했나요?
  • 우대금리 유지비용을 계산했나요?
  • 현재 금리 기준 월 납부액을 계산했나요?
  • 금리 1%포인트 상승 시 금액을 계산했나요?
  • 금리 2%포인트 상승도 감당할 수 있나요?
  • 예상 주택 보유기간을 정했나요?
  • 조기상환·매도·대환 계획이 있나요?
  • 중도상환수수료를 확인했나요?
  • 고정·변동형의 DSR 한도를 비교했나요?
  • 고정기간 종료 뒤 금리 산식을 확인했나요?
  • 다음 금리 변경일을 확인했나요?
  • 은행에서 유형별 상환예정표를 받았나요?

FAQ

Q1.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중 어느 것이 유리한가요?

향후 금리와 보유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금리 상승을 감당하기 어렵고 장기 보유한다면 고정금리의 안정성이 중요합니다.

Q2. 고정금리는 만기까지 금리가 안 바뀌나요?

순수 고정금리는 만기까지 유지됩니다. 5년 혼합형처럼 일정 기간 뒤 변동되는 상품도 고정형으로 설명될 수 있으므로 약정서를 확인하세요.

Q3. 혼합형 주담대란 무엇인가요?

처음 3년·5년 등 일정 기간은 고정금리를 적용하고 이후에는 3·6·12개월마다 변동하는 방식입니다.

Q4. 주기형 주담대란 무엇인가요?

3년·5년 등 정해진 주기마다 금리를 재산정하고 다음 변경일까지 해당 금리를 유지하는 방식입니다.

Q5. 3억 원의 금리가 1%포인트 오르면 월 얼마가 늘어나나요?

30년 원리금균등에서 연 4%가 5%로 오르면 월 납부액이 약 17만8천 원 증가하는 단순 계산입니다.

Q6. 5억 원의 금리가 1%포인트 오르면요?

같은 조건에서 월 납부액이 약 29만7천 원 증가합니다.

Q7. 고정 4.5%와 변동 4.0%의 월 차이는 얼마인가요?

3억 원·30년 기준 약 8만8천 원, 5억 원 기준 약 14만6천 원입니다.

Q8. 변동금리가 1년 뒤 5%가 되면 어떻게 되나요?

3억 원 사례에서 월 납부액이 약 160만6천 원으로 늘어 고정 4.5%보다 약 8만6천 원 많아질 수 있습니다.

Q9. 변동금리는 기준금리가 내려가면 바로 내려가나요?

금리 변경주기와 기준일에 따라 반영 시점이 달라집니다. 가산금리와 우대금리 변화도 함께 반영됩니다.

Q10. 고정금리가 DSR에 더 유리한가요?

미래 금리상승 위험이 적게 반영돼 변동형보다 한도 계산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 혼합형·주기형은 고정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Q11. 금리가 내려가면 고정금리를 바꿀 수 있나요?

대환대출 심사를 통과하면 가능합니다. 중도상환수수료와 등기비용을 뺀 순절감액을 계산해야 합니다.

Q12. 3년 안에 집을 팔 계획이면 어떤 금리가 유리한가요?

단기 보유라면 최초 금리가 낮은 변동형이 유리할 가능성이 있지만 3년간 금리상승 위험과 중도상환수수료를 함께 계산해야 합니다.

Q13. 우대금리가 사라지면 금리가 오르나요?

네. 급여이체·카드실적 등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기준금리가 그대로여도 적용금리가 올라갈 수 있습니다.

Q14. 보금자리론은 고정금리인가요?

한국주택금융공사는 보금자리론에 대출 실행일부터 만기까지 고정금리를 적용한다고 안내합니다.

Q15. 정확한 비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동일한 원금·기간·상환방식으로 실제 승인금리와 월 원리금을 비교하고, 변동금리가 1~2%포인트 오르는 상황도 함께 계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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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확인 링크

업데이트 로그

  • 2026-07-21: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변동금리 비교 글 신규 작성
  • 2026-07-21: 순수 고정·변동·혼합형·주기형 차이 추가
  • 2026-07-21: 보금자리론 실행일부터 만기까지 고정금리 구조 반영
  • 2026-07-21: 2026년 7월 7일 보금자리론 공시금리 반영
  • 2026-07-21: 3억·5억 원 고정 4.5%·변동 4.0% 월 납부액 비교
  • 2026-07-21: 최초 금리차이 0.5%포인트 총이자 비교 추가
  • 2026-07-21: 변동금리 1년 뒤 3.5~6.0% 변경 시나리오 추가
  • 2026-07-21: 고정금리 대비 변동금리 총이자 차이 계산 추가
  • 2026-07-21: 첫해 이자 절감액이 상쇄되는 기간 계산 추가
  • 2026-07-21: 고정·변동금리 예상 손익분기 금리 추가
  • 2026-07-21: 금리 1·2%포인트 상승 월 부담 계산 추가
  • 2026-07-21: 고정금리 추가비용의 금리상승 보호효과 설명
  • 2026-07-21: 고정·변동·혼합형·주기형 선택기준 추가
  • 2026-07-21: 스트레스 DSR 금리유형별 차이 반영
  • 2026-07-21: 코픽스·금융채 등 변동금리 기준 설명 추가
  • 2026-07-21: 우대금리 조건 유지비용 계산 추가
  • 2026-07-21: 조기상환·대환·금리인하요구권 연결 추가
  • 2026-07-21: 금융회사 문의문구·실수·최종 체크리스트 추가